두산로보틱스가 올해 3분기 연구개발(R&D) 비용과 인력 채용 등 판관비 확대에 따른 적자 기조를 이어갔다. 다만, 핵심 사업인 공정최종단계(EOL) 부문 사업 확대에 따라 매출 증가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두산로보틱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2억원, 영업손실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101억원 대비 59.1
두산로보틱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6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4%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올해 1분기 120억원보다 확대되면서 적자 폭이 다시 커졌다. 올해 1분기에는 직전 분기보다 적자 폭이 줄어들며 영업손실이 감소했다. 순손실은 127억원으로, 전년 동기 165억원보다 소폭 축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