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247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1% 증가한 1조6207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10.3% 감소한 1780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률 잠정치는 15.3%로 같은 기간 1.8%포인트 감소했다. 이에 따라 현대로템의 올해 3분기 누적
JYP엔터테인먼트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4%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31억4300만원으로 15.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16억6100만원으로 40.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8.09% 증가한 559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83% 증가한 5조6825억원, 당기순이익은 77.48% 증가한 317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타이어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사상 최대치다. 한국타이어는 프리미엄·전
CJ대한통운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9% 감소한 101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9% 증가한 3조3800억원, 당기순이익은 36.8% 줄어든 36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업부별로 택배(O-NE) 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7% 줄어든 409억원을 기
코웨이는 연결 기준 지난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532억 원으로 전년 동기(2427억 원) 대비4.3%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조4422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2589억원) 대비 14.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783억 원으로 14.6% 늘었다.
한국가스공사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약 6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7조5080억원, 영업이익은 675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66.9%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6.4%, 25.8%
한화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6% 감소한 113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4% 줄어든 1조13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21억원 손실에서 흑자전환한 510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사업 부문별로 건설 부문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 감소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1679억원, 영업이익 48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 영업이익은 43.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년 전보다 35.2% 감소한 691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권가 전망
KG모빌리티(KGM)가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1823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 영업이익은 5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76억원으로 604% 증가했다. 매출은 완성차 판매 호조로 증가했다. KGM의 상
기아가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매출액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포함한 전동화차(xEV)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미국·유럽 시장에서 큰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면서 수익성이 하락한 탓이다. 기아는 인센티브는 단기적인 방편으로 생각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