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로 2028년에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올해보다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이 메모리 가격과 이익의 고점일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에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마이크론은 메모리 반도체 장기 호황의 근거로 ‘고객사의 물량 선점’과 ‘생산능력 확대의 한계’를 제시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메모리 반도
최근 반도체 업황 둔화를 경고했던 모건스탠리가 이번에는 메모리 반도체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데이터센터 중심의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각) 조지프 무어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투자자 노트를 통해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가 유일한
최근 반도체 업황 둔화를 경고했던 모건스탠리가 이번에는 메모리 반도체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데이터센터 중심의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각) 조지프 무어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투자자 노트를 통해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가 유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