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새만금 AI 밸리 투자 및 인재 육성마지막 업데이트: 7일 전

  •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밸리 구축 속도… 9조원 투자 본격화
    동아일보 7일 전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 인공지능(이하 AI) 밸리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담 조직 신설과 태양광 발전 사업 법인 설립에 이어 정부·지자체와 협력해 인프라 조성과 인재 육성 방안도 구체화하고 있다.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29일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가 새만금에너지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전북 새만금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 등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이광재 메가성장특위 수석부위원장 등 정치권 인사와 전북도·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에서는 장 부회장과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자리했다.장 부회장은 “9조원 규모의 새만금 투자를 발표한 이후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로봇, 수소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 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국회의 관심과 지원이 뒷받침되면 더 많은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

  • 현대차, ‘새만금 AI 밸리’ 맞춤형 지역 인재 육성… 전북자치도·전북대와 업무협약
    동아일보 107일 전
    #현대차 #새만금 AI 밸리 #지역 인재 육성

    현대자동차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핵심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현대차는 20일 전주시 소재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지역 성장엔진 연계 인재 양성 및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신승규 현대자동차그룹 RH PMO 부사장과 이원택 도지사, 양오봉 전북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 RH PMO는 그룹 미래 핵심 사업인 로봇(Robot)과 수소(Hydrogen) 프로젝트를 총괄하기 위해 신설된 본부급 전담 컨트롤타워 부서다. 기존에는 태스크포스(TF)로 운영된 조직이지만 지난 3월 공식 상설 부서(PMO, Project Management Office)로 격상됐고 장재훈 부회장 직속인 기획조정실 산하에 배치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 지역에서 피지컬 AI, 로봇, 수소에너지 등을 아우르는 첨단산업 계약학과 설립으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수요에 기반한 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