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제공중소기업 경기 전망이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개선에 힘입어 2개월 연속 상승했다.중소기업중앙회가 30일 발표한 ‘9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9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84.8로, 전월보다 4.8포인트(p) 상승했다. SBHI는 응답내용을 5점 척도로 세분화하고 각 빈도에 가중치를 곱해 산출한 지수다. 100 이상이면 긍정적···
중견기업들의 경기 기대감이 4분기 연속 개선됐다. 인공지능(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수출 회복 기대가 커지면서 제조업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이끌었다. 다만 경기전망지수는 여전히 기준선인 100에는 미치지 못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일 발표한 ’2026년 3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7.6으로 전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