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CEO “메모리 부족, 고객사 가격 압박도 원인”마지막 업데이트: 35일 전

  • ‘메모리 풍향계’ 마이크론 “내년이 정점? 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 더 심화”… 삼전닉스 실적 기대감 커져
    조선일보 35일 전
    #삼성전자 #메모리 #HBM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로 2028년에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올해보다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이 메모리 가격과 이익의 고점일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에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마이크론은 메모리 반도체 장기 호황의 근거로 ‘고객사의 물량 선점’과 ‘생산능력 확대의 한계’를 제시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메모리 반도

  • 인텔 CEO “내년 메모리 부족 더 심해져… 일부 가격 5~7배 상승”
    조선일보 50일 전
    #AI #메모리 #SK하이닉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내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부 메모리 가격은 이미 5~7배까지 올랐다고 진단했다. 탄 CEO는 1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AI 인프라 서밋’에서 “메모리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사업 확대가 늦어지는 기업이 많다”며 “일부 메모리 가

  • 마이크론 CEO “메모리 부족, 고객사 가격 압박도 원인”
    조선일보 127일 전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확산 이후 불거진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의 원인으로 고객사의 가격 인하 압박을 지목했다. 일부 대형 고객사가 과거 메모리 가격 하락을 부추겼고, 이로 인해 업계의 생산설비 투자 여력이 약화됐다는 주장이다. 메흐로트라 CEO는 30일(현지시각) CNBC ‘매드머니(Mad 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