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AI 메가 프로젝트 4700조 투자 가시화마지막 업데이트: 24일 전

  •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1.4兆, 삼전닉스가 80% 낸다
    조선일보 24일 전
    #반도체 #AI 투자 #지역 균형발전

    정부의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핵심 사업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1단계 전력 공급망 구축에 투입되는 1조4000억원 중 한국전력이 부담하는 몫은 20%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인 80% 이상의 전력은 실제 사용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업이 분담한다.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

  • [2027 예산안] ‘3대 메가프로젝트+AI’에 21.3兆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5兆
    조선일보 65일 전
    #반도체 #AI 투자 #지역 균형발전

    반도체, 피지컬 인공지능(AI), AI데이터센터(AI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개발에 쓰일 내년 예산이 21조3000억원으로 편성된다. 올해 관련 예산 10조8000억원 대비 97% 늘어난 규모다. 특히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에만 1조5000억원의 재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 예산안’을 발

  • “충청 246조-영남 107조 기업 투자 올해 착수”
    동아일보 86일 전
    #반도체 #AI 투자 #지역 균형발전

    충청·영남권 메가 프로젝트에 예정된 총 704조 원 규모의 기업 투자 중 절반가량인 353조 원 규모의 투자가 올해 시작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연구용 로봇 등을 대량 구매해 초기 피지컬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조성한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0일 브리핑에서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와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의 충청·영남권 메가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이행 계획을 밝혔다. 지난달 초 국민보고회에서 기업별 투자 규모와 분야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착공 시점과 올해 투자 규모를 제시하며 사업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내비쳤다. 강 실장은 충청권 투자와 관련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네이버 등 6개 기업 246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가 올해 중 착공 또는 설비 증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남권에선 SK, 삼성전자, 삼성SDS,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한화, 현대

  • 충청 첨단산업도 키운다… 삼성-SK 등 392조 투자
    동아일보 125일 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남충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총 392조 원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 지난달 29일 정부가 발표한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일환으로 호남에 이어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 청사진을 구체화한 것. 이재명 대통령은 “균형 발전 거점과 첨단 산업 거점을 하나로 일치시킬 이 중대한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는 기업들의 결단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삼성과 SK 등 주요 기업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계기로 발표한 투자 규모는 392조 원이다. 세부적으로 삼성은 고대역폭메모리(HBM) 팹과 패키징 등 반도체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디스플레이 등에 140조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및 첨단 패키징 등 반도체 생산 거점 구축에 100조 원을 배정했다. 셀트리온도 바이오 의약품

  • 4700兆 기업투자 공언한 李, 호남·충청·영남 순회
    조선일보 128일 전
    #3대 메가프로젝트 #대규모 기업투자 #지역 균형발전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를 방문해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 전날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로 4700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반도체 패키징(후공정) 업체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등 기술 기업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 구상을 밝히는 자리다. 강유정 청와대

  • 삼성은 광주, SK는 전국…AI 대전환 '속도전'
    JTBC 128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첨단산업

    [앵커] 총 투자 금액 4,755조 원에 삼성이 2655조, SK가 2100조를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광주에 새로운 반도체 단지를 조성하고, SK하이닉스는 전국에 AI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짓겠다고 했습니다. 폭

  •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현실성은…증권가 “전력·용수부터 넘어야”
    조선일보 128일 전
    #반도체 #AI 투자 #지역 균형발전

    정부가 삼성전자와 SK그룹의 총 1500조원 규모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지만, 증권가에서는 투자 규모보다 실제 실행 가능성이 더 중요하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모두 막대한 전력과 용수, 부지 확보가 선행돼야 하는 만큼 인프라 구축 속도가 프로젝트 성패를 좌

  • 삼성-SK, 국내 반도체-AI에 4755조 투자한다
    동아일보 128일 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남충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을 투자해 광주에 반도체 전공정 공장(팹) 4기를 짓는다. 수도권 중심이던 한국 반도체 클러스터가 호남권으로 확장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광주 반도체 팹을 포함해 삼성과 SK가 발표한 총 투자 규모는 4755조 원에 달했다. 정부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피지컬 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를 3대 축으로 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며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삼성과 SK가 주축이 된 이번 투자의 핵심은 광주 팹 신설이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기당 약 200조 원이 드는 대형 첨단 팹을 각각 2기씩 800조 원을 들여 광주 일대에 짓는다.800조 원은 올해 정부 예산 728조 원보다 높은 숫자다. 이재용 삼성전자

  • 靑 “메가 프로젝트 투자, 호남 896조·충청 392조·영남 270조"
    조선일보 128일 전
    #반도체 #AI 투자 #지역 균형발전

    청와대가 29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골자로 한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해 투자 규모는 ▲호남권 896조원 ▲충청권 392조원 ▲영남권 270조원(잠정) 수준이라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오늘 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언급한 수치는 3대 메가 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