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국내 반도체·AI에 4755조 투자마지막 업데이트: 31일 전

  • 삼성전자, ‘360조 용인 반도체 산단 청사진’ 주민에 소개
    동아일보 31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첨단산업

    삼성전자가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부지 조성 착공에 맞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단 운영 계획 및 인프라 구축 방안 설명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3, 4일 경기 용인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 참가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미래상과 에너지·수자원 관리 방안을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산단 사업과 관련한 정보 제공을 위해 전시 부스를 지난해 2개에서 올해 4개로 늘렸다. 해당 전시관은 △국가산단 청사진 △열병합 에너지 인프라 △수자원 관리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청사진 구역에서는 360조 원 규모의 삼성전자 투자 계획과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를 다뤘다. 산단 조성이 완료되면 70여 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이 입주해 약 160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추산된다. 아울러 도로·교통, 주거, 상업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제시했다. 열병합 에너지

  • ‘800조 반도체’ 상반기 첫삽·4년 내 완공 목표…전남광주 역량 총동원
    동아일보 123일 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남충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원 규모 반도체 투자를 현실화 하기 위해 ‘상반기 첫 삽·4년 내 완공’을 목표로 역량을 총 동원한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함에 따라 전남광주특별시는 전문가·행정·시민 등으로 구성된 ‘범시민 반도체 전략위원회’까지 구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5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800조원을 투자해 전남광주(서남권) 지역에 각각 2기씩 총 4기의 반도체 생산(팹) 공장을 건설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중심의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도 수요를 맞추기 위해 1조원 규모의 공장 확장을 계획하고 있어 전남광주특별시는 ‘상반기 첫삽·4년내 완공’을 목표로 용수·전력·정주시설·행정지원 등을 위한 반도체 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반도체는 인공지능(AI) 시대 자동차를 비롯해 작은 기계에 까

  •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동아일보 125일 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남충청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기업들의 충청권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해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서서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 분명하다”고 했다.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은 이날 충청권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부품, 바이오 등 ‘4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약 392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기업의 팔을 비틀어 투자를 유치한다’는 야권 비판에는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겨오는 기업이 어디 있냐”며 “제가 이재용 회장님한테 압박해서 삼성전자가 결정했다는 구태적인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신데, 불가능한 얘기”라고 반박했다.● “박정희 중화학, 김대중 IT 이은 세 번째 디딤돌”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개최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4대 첨단산업이 하나의 권역 안에서 강력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 바로 충청”이라며 “새롭게

  • 李 “광주 팹, 1개월이라도 지연 안되게 끝까지 챙기겠다”
    동아일보 127일 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남충청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현재 건설 중인 경기 용인 클러스터와 동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임기 내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목표를 위해 속도전에 나서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다. 이 대통령은 30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거론하며 “원래는 용인 다 끝내고 그다음 단계로 얘기하려 했던 것 같아서 ‘지금 수요가 폭증하니까 동시에 추진합시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이 회장님 그리고 최 회장님한테 이런 약속을 미리 받았다”고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현재 공사가 추진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끝낸 뒤 광주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방침이었지만 이 대통령이 직접 설득해 두 지역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동시에 추진하게 됐다는 얘기다. 전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 삼성, 용인 이후 반도체 거점으로 광주 낙점… 호남에 425조 투자
    동아일보 127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첨단산업

    삼성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호남 지역에 총 425조 원을 투자한다. 광주에는 약 400조 원을 투입해 신규 반도체 팹 2개를 건설하고, 전남 해남 솔라시도에는 삼성SDS가 210MW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호남을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무탄소 미래 에너지가 결합된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삼성은 3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호남 지역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투자 계획은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 첨단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삼성은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에 총 425조 원을 투자해 차세대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다. 삼성전자는 약 400조 원을 투자해 광주에 신규 반도체 팹 2개를 건설하고,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삼성은 글로벌 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

  • 李 “이재용·최태원이 ‘호남·용인 클러스터 동시 추진’ 약속”
    조선일보 128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첨단산업

    이재명 대통령이 800조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과 관련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으로부터 ‘용인·호남 동시 추진' 약속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경기 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 중인데, 이와 별개로 호남 반도체 생산시설(Fab) 건설도 곧장 시작하겠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광주 팹 2기에 400조”… 전력·용수 지원 요청
    조선일보 128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첨단산업

    삼성전자가 호남권에 약 425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산업 육성 구상을 내놨다. 핵심은 광주 반도체 생산 공장과 해남 솔라시도 국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다. 다만 삼성전자는 광주를 확정 부지가 아닌 후보지로 제시하며, 전력·용수·인력·정주 여건 등 기반 시설 지원이 전제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 겸 DS(반도체)부문장은

  • 4700兆 기업투자 공언한 李, 호남·충청·영남 순회
    조선일보 128일 전
    #3대 메가프로젝트 #대규모 기업투자 #지역 균형발전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를 방문해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 전날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로 4700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반도체 패키징(후공정) 업체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등 기술 기업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 구상을 밝히는 자리다. 강유정 청와대

  • 삼성은 광주, SK는 전국…AI 대전환 '속도전'
    JTBC 128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첨단산업

    [앵커] 총 투자 금액 4,755조 원에 삼성이 2655조, SK가 2100조를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광주에 새로운 반도체 단지를 조성하고, SK하이닉스는 전국에 AI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짓겠다고 했습니다. 폭

  • 삼성-SK, 국내 반도체-AI에 4755조 투자한다
    동아일보 128일 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남충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을 투자해 광주에 반도체 전공정 공장(팹) 4기를 짓는다. 수도권 중심이던 한국 반도체 클러스터가 호남권으로 확장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광주 반도체 팹을 포함해 삼성과 SK가 발표한 총 투자 규모는 4755조 원에 달했다. 정부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피지컬 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를 3대 축으로 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며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삼성과 SK가 주축이 된 이번 투자의 핵심은 광주 팹 신설이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기당 약 200조 원이 드는 대형 첨단 팹을 각각 2기씩 800조 원을 들여 광주 일대에 짓는다.800조 원은 올해 정부 예산 728조 원보다 높은 숫자다. 이재용 삼성전자

  • 광주에 800조, ‘팹’ 4기 신설… 충청 패키징-영남 소부장 거점으로
    동아일보 128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광주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전공정 팹(Fab·제조공장) 4기 건설 계획이 공식화됐다. 용인 등 기존 수도권 클러스터를 제외하고 광주, 충청권 등 비수도권에 신규 투입되는 반도체 자금 규모만 약 1000조 원에 달한다.● 800조 투입해 광주 반도체 공장 신설이번 투자 계획의 핵심은 광주 신규 반도체 거점 확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각각 400조 원씩, 총 800조 원을 투입해 최첨단 메모리 전공정 팹 4기(각 2기)를 조성한다. 소재·부품이나 제품 마무리 단계의 후공정(패키징)이 아닌, 웨이퍼를 투입해 회로를 새기는 반도체 제조 핵심인 전공정 팹이 국내에서 비수도권에 대규모로 신설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날 국민보고회에 참석한 삼성과 SK 총수들은 반도체 투자 확대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인공지능(AI)으로 인한 기술 패러다임이 상상 못한 속도로

  • 구미 로봇-울산 배터리-부산 AI기판… 데이터센터에 1000조 투입
    동아일보 128일 전
    #반도체 벨트 #지방 성장동력 #산업 클러스터

    정부와 기업들이 29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부터 로봇·배터리·조선·기판·디스플레이까지 미래 산업을 권역별로 나눠 전국에 분산 배치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가 대도약을 위한 삼각축”이라며 “오직 속도전만이 살길”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은 이날 국내에 총 2655조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는데,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을 제외한 나머지 투자 625조 원을 호남·충청·영남에 배정했다. 이 가운데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400조 원)를 빼면, 세 지역의 AI 인프라·로봇·배터리·디스플레이·부품 등에 225조 원가량이 투입되는 것이다. SK는 총 2100조 원 중 AI 데이터센터에 약 100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 호남엔 AI 인프라, 영남엔 로봇·배터리 삼성이 호남에 투자하는 425조 원 가운데 반도체(400조 원)를 뺀 나머지는 A

  • 메모리 수요 대응·지역균형발전 호응…10년간 총 4755조 투자
    경향신문 128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첨단산업

    삼성·SK, 호남권 투자 배경은이재용, 광주에 425조 계획…“폭발적 수요, 새 단지 준비 당겨져” 최태원, 서남권에 400조…“용인 클러스터 완공도 12년 앞당길 것” 호남행 결정, 전력·용수·용지에 인센티브 감안…“기업에도 도움”삼성과 SK가 반도체를 포함해 인공지능(AI), 로봇 등 차세대 첨단산업에 향후 10년간 2000조원 이상씩 총 4755조원의···

  • 800조 투입해 광주에 반도체 공장… ‘K-메모리’ 벨트 구축 구상
    동아일보 128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광주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전공정 팹(Fab·제조공장) 4기 건설 계획이 공식화됐다. 용인 등 기존 수도권 클러스터를 제외하고 광주, 충청권 등 비수도권에 신규 투입되는 반도체 자금 규모만 약 1000조 원에 달한다.●800조 투입해 광주 반도체 공장 신설이번 투자 계획의 핵심은 광주 신규 반도체 거점 확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각각 400조 원씩, 총 800조 원을 투입해 최첨단 메모리 전공정 팹 4기(각 2기)를 조성한다. 소재·부품이나 제품 마무리 단계의 후공정(패키징)이 아닌, 웨이퍼를 투입해 회로를 새기는 반도체 제조 핵심인 전공정 팹이 국내에서 비수도권에 대규모로 신설되는 것은 처음이다.이날 국민보고회에 참석한 삼성과 SK 총수들은 반도체 투자 확대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인공지능(AI)으로 인한 기술 패러다임이 상상 못한 속도로 변

  • ‘삼전닉스’, 호남 반도체에 800조·총 4755조 대규모 국내 투자 배경은?
    경향신문 129일 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남충청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기업 투자계획 발표 후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연합뉴스삼성과 SK가 반도체를 포함해 인공지능(AI), 로봇 등 차세대 첨단산업에 향후 10년 간 각각 2000조원 이상씩 총 4755조원의 국내 투자를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SK···

  • 차기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낙점… 삼성, 국내에 2655조 투자 쏟는다
    동아일보 129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첨단산업

    삼성이 최첨단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에 총 2655조 원을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AI 시대의 급격한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우선 삼성은 평택캠퍼스 및 용인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에 2030조 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625조 원은 AI 반도체·로봇·배터리·IT 부품·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호남·충청·영남 지역에 배분된다.호남에는 총 425조 원이 투입되며, 이 중 400조 원이 반도체에 집중된다. 삼성전자는 광주에 신규 반도체 팹(Fab)을 건설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의 혁신 허브 공장도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는 기흥·화성, 평택, 용인에 이은 차기 클러스터다. 광주를 낙점한 건 전력, 용수, 인력 확보 및 양성, 정주 여건 등 인센티브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삼성은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가 완성되면 수도권과 함께 국내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양대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 삼성, 국내에 2655조원 투자… 반도체·AI·로봇 전국 거점 키운다
    조선일보 129일 전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첨단산업

    삼성이 최첨단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에 총 2655조원을 투자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9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기흥, 화성, 평택에 이어 용인 국가산단의 투자 일정이 많이 빨라졌고 새로운 단지를 준비해야 할 시점도 앞당겨졌다”며 차기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광주를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