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노태문 사장[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 대표이사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임금협상과 관련해 "미래 경쟁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오늘(7일) 업계에 따르면, 전 부회장과 노 사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두 대표이사는 교섭 과정에서 노조와 대화를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려 했으나 아직 최종 ...
[앵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분기 매출도 100조원 시대를 열며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 2천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755% 급증했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인 20조원을 3배 가까이 뛰어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한 분기 만에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인 43조 6천억원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두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두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작년 한 해 181억 3천만원의 보수를 받았습니다. 오늘(23일) 공시된 두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해 급여 35억 7,300만원, 단기 성과급 56억 3천만원, 장기 성과급 89억 2,700만원을 수령했습니다. 급여와 단기성과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장기성과급으로 받은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 겸 DS(반도체) 부문장이 노동조합 지도부와 23일 회동해 ‘교섭 재개’를 제안했다. 이에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이하 투쟁본부) 측은 교섭 재개를 위해서는 ‘성과급 상한 폐지’와 ‘성과급 투명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투쟁본부에 따르면 전 부회장은 노조 지도부 4명과 이날 오전 만나 약 1시간 30분간 회동
전영현 부회장 “로직부터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 유일한 기업” 강조11조원 넘는 배당 발표…파운드리 우려 질문엔 “수율 개선, 본격 시너지”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이 18일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전 부회장은 이날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145억7,818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8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및 한진칼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한진칼에서 61억7,600만원, 대한항공에서 57억500만원, 진에어에서 17억1천만원, 아시아나에서 9억8,718만원을 받았습니다. 지난 2024년 보수 총액과 비교하면 42.7% 늘었습니다. 한진칼...
[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해 이마트에서 58억5천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급여 24억4천500만원과 상여 34억500만원을 합쳐 총 58억5천만원을 수령했습니다. 이는 전년 보수액인 36억900만원보다 22억4,100만원, 62%가량 증가한 수준입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도 각각 18억4천만원의 보수를 받았으며, 이는 전년보...
구광모 LG 회장[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해 71억원가량을 연봉으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그룹 지주사인 ㈜LG가 공시한 2025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47억9,300만원과 상여 23억3,400만원 등 총 71억2,700만원을 받았습니다. 2024년 총 81억7,70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13% ...
인사말 하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은 "DS부문은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패키징까지 '원스톱 설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라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부회장은 오늘(18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 제57기 ...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작년에 26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3일 LG전자가 공시한 2025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류 CEO는 작년에 급여 14억6700만원, 상여 11억4400만원을 포함해 총 26억11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사업본부장이었던 류 CEO는 조주완 전 대표이사(사장)보다 3억6400만원 더 많은 상여를 받았다. LG전자
삼성전자의 작년 직원 평균 급여는 1억58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4년 평균 보수액(1억3000만원) 대비 21.5%(2800만원) 증가한 것이다.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사장)은 작년에 각각 56억원, 61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삼성전자에서 전 부회장은 반도체 사업을,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