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긴장 고조마지막 업데이트: 207일 전

  • 美, 호르무즈 봉쇄 돌입… 트럼프 “이란 함정 접근 시 마약선처럼 격침”
    조선일보 207일 전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란 함정 중 어느 하나라도 우리의 봉쇄선(봉쇄 대상 해역)에 접근한다면, 우리는 해상에서 마약 밀매 선박을 검거할 때 사용하는 살상 무기로 즉시 제거하겠다”고 썼다. 또 “신속하고 잔혹한 방식”이라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각 13시 오후 11시를 기해 미국이 호르무즈

  • 협상 결렬에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선박 봉쇄"
    연합뉴스 208일 전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앵커] 미국과 이란의 마라톤 협상이 최종 결렬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대한 봉쇄조치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협 통제권을 두고 긴장이 격화하는 모습입니다. 임혜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과 관련해 "협상은 잘 진행됐고, 대부분 합의했지만 중요 사항인 핵 문제에 대해선 합의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이 핵 개발 야욕을 포기할 의지가 없다는 것이 확인됐...

  •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동아일보 220일 전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특별 안보 서비스(special security service)’ 명목의 통행료 부과를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공식화했다. 세계 원유 운송량의 약 2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고속도로 톨게이트’처럼 만들겠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란의 조치가 국제법 위반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계속돼도 대(對)이란 군사작전을 끝낼 의사가 있다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전쟁에 참여를 거부한 영국 같은 나라들에 제안한다며 “첫째, 미국에서 사 가라. 우리에게는 충분히 많다. 둘째, 뒤늦은 용기라도 내서 (호르무즈) 해협으로 가라. 그리고 석유를 가져가라”고 밝혔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도 이날 브리핑에서 “이 중요한 해상 수로(호르무즈)를 지키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국가들이 있다”며 “미국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에 경고... “이란 20배 더 강하게 타격”
    조선일보 241일 전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