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기준 금리는 연 4.44~9.19%이며, 대출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다.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대출 한도는 주택 구입자금 최대 6억원, 생활안정자금 최대 1억원이다. 만기는 최장 40년으로, 원리금균등 또는 원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대출 총량을 규제하는 가운데, 신한은행도 다음 달 5일부터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제한하고 마이너스통장 신규 한도도 5000만원으로 줄인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달 신용대출 문턱을 높인 이후 두 달 만에 추가로 대출을 조인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15일부터 일일 한도를 두고 비대면 신용대출 신청 접수를 제한
토스뱅크는 18일 오후 6시부터 신용 대출의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신규 마이너스 통장의 최대 한도를 기존 1억 5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각각 축소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출 규모의 급격한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신용 대출 규모가 적정 수준을 초과할 경우 대출 신청이 일시 제한될 수 있다. 다만 토스뱅크는 포용 금융 실천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