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엔비디아, 메모리 협력마지막 업데이트: 39일 전

  • SK하이닉스, TSMC와 HBM5 검증… ‘올해의 파트너’ 2년 연속 선정
    조선일보 39일 전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메모리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와 8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5를 검증한 협업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파트너’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에 탑재되는 HBM4와 소캠2(SOCAMM2) 등 차세대 AI 메모리 제품도 공개했다. HBM5는 현재

  • 엔비디아 실적 컨퍼런스콜서 등장한 삼전닉스·LG·현대차… 젠슨 황 “메모리 공급 훨씬 더 필요”
    조선일보 72일 전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메모리

    엔비디아가 2027 회계연도 2분기(5~7월) 실적을 발표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LG그룹·현대자동차그룹 등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삼성전자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 성과를, SK하이닉스와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공동 개발과 공급 확대를 주요 협력 사례로 제시했다. LG

  • 삼성·엔비디아 SK·구글, 나란히 미래 메모리 기술 논의
    조선일보 91일 전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메모리
  • 네이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공동 구축한다
    조선일보 151일 전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메모리
  • 엔비디아·SK하이닉스 ‘깐부’ 선언… 윈윈 전략이지만, ‘황금 족쇄’ 우려도
    조선일보 151일 전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메모리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가 8일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공동 개발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을 공식화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핵심 파트너라고 공언하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화답하는 형식으로 이뤄진 이번 선언은 양사의 밀착 관계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번 파트너십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강자

  • 최태원 "엔비디아와 AI팩토리 협력"…젠슨황 "미래 밝다"
    연합뉴스 152일 전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메모리

    브리핑 마치고 악수하는 젠슨 황-최태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일 "미래 인공지능(AI) 팩토리를 엔비디아와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회장은 오늘(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연 브리핑에서 "그동안의 많은 협력은 주로 메모리 협력이었으나 지금부터는 협력을 (SK) 그룹 차원으로 더 높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AI 팩토리는 SK하이닉스 팹을 포함한 AI 데이...

  • 최태원 “엔비디아와 메모리 넘어 미래 AI 팩토리 협력”…AI인프라 동맹
    동아일보 152일 전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메모리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AI(인공지능)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한다고 8일 발표했다. 또 반도체 설계 및 제조를 가속화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양사가) 주로 (해왔던 것이) 메모리 협력인데 지금부터는 협력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최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이같은 협력안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인프라∙퍼스널 AI∙피지컬 AI 등 엔비디아가 개척하는 AI 분야 신시장에도 진출한다. 양사는 최신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CPU(중앙처리장치), RTX 스파크 PC, 젯슨 토르 로보틱 컴퓨팅 플랫폼용 메모리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황 CEO는 이를 언급하며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 요소들”이라고 설명했다.최 회장은 “미래는 AI팩토리를 엔비디아와 같이 만들어 가겠다”며 “엔비디아와 개발하는 연구개발(

  • [속보]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차세대 메모리 공동개발
    동아일보 152일 전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메모리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AI(인공지능)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한다고 8일 발표했다. 또 반도체 설계 및 제조를 가속화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양사는 지난 수년간 세계 최고 수준의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긴밀히 진행해 온 협업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고도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인프라∙퍼스널 AI∙피지컬 AI 등 엔비디아가 개척하는 AI 분야 신시장에도 진출한다. 양사는 최신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CPU(중앙처리장치), RTX 스파크 PC, 젯슨 토르 로보틱 컴퓨팅 플랫폼용 메모리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AI 팩토리는 차세대 산업혁명의 엔진이고 첨단 메모리는 그 성능의 핵심”이라며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플랫폼을 위한 첨단 메모리 기술 제공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