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은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시타는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맡는다. 황 CEO는 평소 야구에 각별한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엔비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