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합의 임박마지막 업데이트: 171일 전

  • [속보]삼전 노사, 오후 4시 대화 재개…김영훈 노동장관 직접 조정
    동아일보 171일 전
    #삼성전자 #노사협상 #조정안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 협상이 정부의 사후조정에도 불구하고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노사가 20일 오후 4시부터 대화를 재개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조정에 나설 예정이다.고용노동부는 20일 오후 4시부터 김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수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이날 2차 사후조정에서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위원장이 중재안을 제시했으나 노사는 적자 사업부에 대한 성과급 지급 여부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이날 중노위는 보도자료를 내고 2차 사후조정은 불성립됐다고 밝혔다. 중노위는 삼성전자 노사에 조정안을 제시했으나 노측은 수락했고 사측은 수락 여부에 대해 유보라고 말하며 서명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 ‘총파업 D-1’ 삼성전자 노사, 쟁점 하나서 이견…10시부터 회의 재개
    경향신문 171일 전
    #삼성전자 #노사협상 #조정안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사후조정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기준과 제도화를 놓고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한 가지 쟁점에 대한 간극이 커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양측은 20일 오전 10시 사후조정 회의를 재개하기로 했다.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20일 새벽 회의···

  • [속보] 중노위 "합의 안 되면 조정안 제시…사후조정 오전에 끝낼 것"
    연합뉴스 171일 전
    #삼성전자 #노사협상 #조정안

    #삼성전자 #중앙노동위원회 #협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 [속보]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10시 대화 재개 예정…파업 D-1
    동아일보 171일 전
    #삼성전자 #노사협상 #조정안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 둔 20일 새벽까지 2차 사후 조정을 이어갔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 시작일(21일)을 불과 하루 앞 둔 시점에 양측이 입장을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0일 밤 0시 50분경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 2차 사후조정을 위한 대화를 재개하기로 했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이날 오전 1시 가까이 협상장을 잠시 나와 “오늘 사후 조정을 정회하고 내일 오전 10시에 재개하기로 했다”며 “노조는 회의에 임하기 위해 중노위에서 대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18일 오전 세종시 중노위에서 시작된 2차 사후조정은 19일에도 이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시작해 원래 오후 7시 끝날 예정이었지만 대화가 길어지면서 자정을 넘겨 20일 새벽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노사는 결론을 내지 못하고 날이 밝는대로 다시 대화를 재개하기로 했다.현재 노사의 쟁점

  • [속보]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오늘 오전 10시 계속하기로
    조선일보 171일 전
    #삼성전자 #노사협상 #조정안

    삼성전자 노사가 18~19일 이어진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서 협상을 타결하지 못했다. 이에 20일 오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중노위는 기자단에 배포한 보도참고자료에서 “회의를 정회하고 20일 오전 10시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는 당초 18일 하루동안 사후조정을 진행하기로 했으나,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19일 하루 더 진행됐

  • [속보] 중노위원장 "삼전 합의 안되면 10시에 조정안"
    연합뉴스 171일 전
    #삼성전자 #노사협상 #조정안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을 진행중인 중앙노동위원회 박수근 위원장이 오늘 오후 10시까지 양측이 합의하지 못하면 조정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오후 10시 정도면 합의가 되거나 조정안이 나오거나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측이 안을 검토 중"이라며 사측이 검토 끝에 합의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중노위 차원에서 조정안을 내겠다고 시사했습니다. 사후조정에서는 양측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

  • 중노위원장 “삼성전자 노사, 밤 10시쯤 합의 못 하면 조정안 제출”
    조선일보 171일 전
    #삼성전자 #노사협상 #조정안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을 주재하는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은 19일 “오후 10시쯤 합의가 되지 않으면, (중노위가) 조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했다. 조정안은 중노위 조정위원이 노사 의견을 취합한 뒤 양측 의견을 절충해 만든 최종안이다. 조정안을 노사가 받아들여 서명하면, 단체협상과 같은 법적 효력이 생긴다. 그러나 노사 한쪽이라도 조정안을 거부하면 협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