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20조 순익 전망마지막 업데이트: 13일 전

  • 증시 하락세에 4대금융 실적 주춤… 年순익은 20조 돌파 예상
    동아일보 13일 전
    #금융지주 #순이익 #이자

    올해 6월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찍고 하락세로 접어든 영향으로 4대 금융지주의 3분기(7∼9월) 실적도 꺾일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1∼6월) 실적을 견인했던 증권 계열사의 주식 거래 중개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증가세가 증시 부진으로 주춤한 탓이다. 그래도 연간으로는 사상 첫 20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최근 금융권 해킹 사태로 인해 미흡한 정보보호 실태가 드러나면서, 4대 금융지주의 사상 최대 실적을 지켜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의 3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5조6269억 원이다. 지난해 3분기보다는 2.6% 늘지만 올해 2분기(6조97억 원)보다는 6.4% 줄어든 규모다. 하나금융만 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1.9% 증가하고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은 순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한 달 사이 합산 순이익 전망치도 소

  • 증시 부진에 4대금융 3분기 실적 후퇴…연간순이익은 첫 20조원 전망
    동아일보 13일 전
    #금융지주 #순이익 #이자

    올해 6월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찍고 하락세로 접어든 영향으로 4대 금융지주의 3분기(7~9월) 실적도 꺾일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1~6월) 실적을 견인했던 증권 계열사의 주식 거래 중개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증가세가 증시 부진으로 주춤한 탓이다. 그래도 연간으로는 사상 첫 20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최근 금융권 해킹 사태로 인해 미흡한 정보보호 실태가 드러나면서, 4대 금융지주의 사상 최대 실적을 지켜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의 3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5조6269억 원이다. 지난해 3분기보다는 2.6% 늘지만 올해 2분기(6조97억 원)보다는 6.4% 줄어든 규모다. 하나금융만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1.9% 증가하고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은 순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한 달 사이 합산 순이익 전망치도 소폭

  • 상반기 금융지주 순이익 17.6조 역대 최대
    동아일보 27일 전
    #은행 #순이익 #이자

    올해 상반기(1∼6월) 국내 금융지주회사가 당기순이익 17조 원을 넘어서는 등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국내 증시 활황에 따라 주식 관련 수익이 늘고,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커지며 외환 이익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금융지주회사 10곳(KB·신한·하나·우리·NH·iM·BNK·JB·한투·메리츠)의 연결 당기순이익은 17조6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조2000억 원(13.7%) 증가했다.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은 증시 호조다. 주식 거래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이익이 늘어난 데다 원-달러 환율과 금리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외환 파생상품 이익 등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금융지주회사 전체 순이익 중 금융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늘었다. 금융투자 순이익이 작년 상반기보다 2조1000억 원 증가했고, 여신전문금융사 등(5000억 원

  • 증시 호조에…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17.6조 ‘역대 최대’
    동아일보 28일 전
    #은행 #순이익 #이자

    올해 상반기(1~6월) 국내 금융지주회사가 당기순이익이 17조 원을 넘어서는 등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국내 증시 활황에 따라 주식 관련 수익이 늘고,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커지며 외환 이익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금융지주회사 10곳(KB·신한·하나·우리·NH·iM·BNK·JB·한투·메리츠)의 연결 당기순이익은 17조6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조2000억 원(13.7%) 증가했다.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은 증시 호조다. 주식 거래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이익이 늘어난 데다 원-달러 환율과 금리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외환 파생상품 이익 등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금융지주회사 전체 순이익 중 금융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늘었다. 금융투자 순이익이 작년 상반기보다 2조1000억 원 증가했고, 여신전문금융사 등(5000억 원), 보험

  • 상반기 금융지주 순이익 17.6조원…또 ‘역대 최대’
    경향신문 28일 전
    #자산운용사 #순이익 #ETF

    증시호조·환율변동성 확대 영향총자산 4391조원…반년 만에 323.6조원↑연합뉴스올해 상반기 금융지주회사의 당기순이익이 17조원을 넘으면서 또다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잠정)’을 보면, 올해 6월 말 기준 금융지주회사 10곳(KB·신한·하나·우리·NH·iM·BNK·JB·한투·메리츠)의 ···

  • 금융지주 순이익 17조 넘기며 또 ‘역대 최대’…은행 대신 증권이 벌었다
    조선일보 28일 전
    #금융 #실적 #주주환원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회사의 당기순이익이 17조원을 넘으면서 또다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증시 호조와 환율·금리 변동성 확대로 비은행·비이자이익이 크게 늘어난 데다, 기업대출 등 이자 이익도 증가한 영향이다. 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금융지주회사 10곳(KB·신한·하

  •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1조 넘어 역대 최대 전망
    동아일보 119일 전
    #금융 #실적 #주주환원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1∼6월) 사상 최대 순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이자 이익이 느는 가운데 증시 호황 덕에 증권사의 비이자이익이 성장한 영향이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4대 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 전망치는 총 11조253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증권사 18곳이 내놓은 실적 전망치의 평균(컨센서스)이다. 이는 4대 금융지주의 반기(6개월) 순이익 기준 사상 최고치다. 기존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해 상반기 순이익(10조3259억 원) 대비 6994억 원(6.8%)이나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KB금융은 3조6822억 원, 신한지주는 3조2653억 원, 하나금융지주는 2조4803억 원, 우리금융지주는 1조5975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을 것으로 증권사들은 보고 있다. 주요 금융지주가 호실적을 올린 배경엔 본업인 이자 이익의 증가가 있다. 정부가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하는 가운데 은행들이 기업 대

  • 4대 금융, 상반기 순이익 11조 돌파 전망…반기 최대 실적
    동아일보 120일 전
    #금융 #실적 #주주환원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1~6월) 11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사상 최대 순이익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4대 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 전망치는 총 11조253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증권사 18곳이 내놓은 실적 전망치의 평균(컨센서스)이다.이는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기존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해 상반기 순이익 10조3259억 원 대비 6994억 원(6.8%)이나 증가했다. 금융권에서는 이자 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나란히 개선된 영향으로 보고 있다.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으로 가닥을 잡고, 시장금리가 상승하는 상황에서 4대 금융지주의 주력 사업인 은행의 이자 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증시 호황이 맞물리면서 증권, 자산운용 등 계열사 실적 개선이 더해졌다.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의 상반기 순이익 전망은 전년 동기 대비 6%가량 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정적인

  • '이자이익 기대' 4대금융 올해 순익 전망 20조 육박
    연합뉴스 172일 전
    #금융지주 #순이익 #이자

    국내 4대 금융지주의 올해 순이익이 처음으로 20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 신한 등 국내 4대 금융지주의 올해 순이익 전망치는 이날 기준 총 19조7,33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은행권에서는 금리 인상 국면이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은행의 '이자 장사'를 강하게 질타하며 고통 분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은행권이 사상 ...

  • 4대 금융지주 올해 순이익 전망 20조원 육박
    연합뉴스 172일 전
    #금융지주 #순이익 #이자

    4대 시중은행 본점의 로고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촬영 이세원]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촬영 이세원] 국내 4대 금융지주의 올해 순이익 전망치가 처음으로 20조원에 육박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7일 기준 KB·신한·하나·우리금융의 올해 순이익 전망치는 19조7,33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전망치 19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