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438억원으로 4.6%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1조89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2분기 해외 매출은 1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오뚜기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9552억원으로 같은 기간 3.7% 증가했다. 이날 오뚜기 측에 따르면 오뚜기밥류, 유지류 등 주요 제품군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늘었다. 해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늘었다. 해외 매출 비중도 지난해 1분기 10.9%에서 1
오뚜기 로고[오뚜기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오뚜기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오뚜기가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오뚜기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9,552억원으로 3.7% 늘었습니다. 오뚜기밥류와 유지류 등 주요 제품군 판매가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해외 매출은 9.6%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