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상반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24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5583억원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6조7074억원, 영업이익은 5.4% 늘어난 1조4006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보험 손익은 6975
메리츠증권은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0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5140억원으로, 15.9% 증가했다. 올해 2분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457억원과 2597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에 비해 18.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4% 늘어났다. 메리츠
국내 보험사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4조48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96억원(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는 투자손익 개선과 영업외손익 흑자 전환에 힘입어 실적이 크게 개선됐지만, 손해보험사는 투자손익 악화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에 따르면 생보사의 당기순이익은 2조3761억
메리츠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6802억원, 영업이익은 854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작년 동기 대비 각각 9.6%, 18.4% 증가했다. 매출액은 16조3143억원으로 98.2%늘었다. 메리츠화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0.8% 증가한 4661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6307억원, 매출액은 3조3079억원으로 각각 9.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