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조정권 검토마지막 업데이트: 170일 전

  • 긴급조정 카드, 총파업 막을 수 있지만…삼성전자 피해 불가피
    동아일보 170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정부가 삼성전자 총파업의 파장을 고려해 긴급조정권 카드를 검토하고 있지만 파업에 따른 피해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총파업을 막을 수는 있지만 생산성 저하와 메모리 반도체 공급 차질은 피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게다가 긴급조정권 발동 이후 중앙노동위원회가 내놓은 중재안은 거부할 수도 없다. 특히 세 차례에 걸친 사후 조정 과정에서 중노위가 사측을 압박하고 노조에 치우쳤다는 지적도 나온다. 강제 조정안이 노조에 유리한 방향으로 나올 가능성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李 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겨냥삼성전자 노사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3차 사후 조정을 진행했지만 끝내 결렬을 선언했다. 노조는 협상이 결렬된 직후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노조는 2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해 왔다.노조의 총파업이 현실화하자 경제계에선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노조 총파업을 저지할 수 있는 최

  • [속보] 노동부 “삼성전자 파업 관련 긴급조정권 검토는 성급...자율 교섭 지원”
    조선일보 170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삼성전자 노조가 20일 사측과 협상 타결에 실패해, 21일 예정대로 총파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고용노동부는 “(파업을 강제로 중단시키는) 긴급조정권 발동 검토는 아직 성급하다”며 “파업 전까지 노사 간 자율교섭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노동부 관계자는 출입기자단 긴급 브리핑에서 “중앙노동위원회 2차 사후조정이 불성립된 것을 매우 안타깝

  • “내 주식 어쩌나” 삼성전자 총파업에 주주들, ‘긴급조정권 발동’ 강력 촉구
    동아일보 170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마지막 협상이 결국 결렬되면서 파업으로 인한 기업 가치 훼손과 주가 하락을 우려하는 주주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국가 경제적 손실은 물론, 투자자들의 자산 가치가 직접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을 요구하는 여론이 힘을 얻는 모양새다.20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 조정은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사측과 노조 간 의견 차이가 좁혀지는 듯했지만, 최종적으로 합의에 달하지 않으면서 노조는 예정대로 21일 파업에 나설 방침이다.이에 따라 주주들의 긴급조정권 발동 요구도 거세졌다.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주주행동 실천본부’는 최근 성명을 통해 파업으로 인한 혼란을 조기에 수습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주주들은 삼성전자가 국내 경제의 핵심 엔진인 만큼,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발생할 직·간접적인 손실이 주주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한 주주는 “국가

  • 경제 6단체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권 발동해야"
    연합뉴스 172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경제단체들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파업계획 철회를 촉구하며, 파업이 현실화하면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 6곳은 공동성명에서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은 국가 핵심 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며, "파업이 발생하면 즉각 긴급조정권을 발동해 국민경제와 산업 생태계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보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성과급 문제는 단체교섭 대상이라기보다 경영...

  • 긴급조정땐 노조 쟁의 약화… 2005년 조종사 파업, 필수사업 지정 계기 돼
    동아일보 172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삼성전자 노동조합 총파업을 앞두고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963년 관련 법 도입 이후 긴급조정권이 사용된 사례는 네 차례에 불과하지만 일단 한번 발동되면 향후 노조 쟁의 자체를 약화시키는 ‘강력한 카드’여서다. 긴급조정권의 첫 사례는 1969년 정부가 운영하고 있던 대한조선공사(현 HJ중공업) 파업이다. 정부는 국가 핵심 기간산업인 조선산업이 멈추면 선박 건조 및 수출 계약 이행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긴급조정권을 발동했다. 당시 노조는 임금 56.87% 상승을 주장했지만 긴급조정권 발동 이후 쟁의 자체를 스스로 취하했다. 두 번째 사례는 1993년 현대자동차 파업이다. 현대차 노조는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 과정에서 사 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약 40일 동안 파업을 이어 갔다. 결국 긴급조정권이 발동됐고 효과는 빠르게 나타났다. 현대차 노사는 곧바로 조정 절차에 들어갔고, 협상 재개 하루 만에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당초 임금

  • 경제6단체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권 즉각 발동해야"
    연합뉴스 172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파업 전 마지막 협상 앞둔 삼성전자 경제계가 오늘(18일) 공동성명을 내고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파업 계획 철회를 촉구하면서 파업이 현실화한다면 즉각적인 긴급조정권 발동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6단체는 성명에서 "정부와 중앙노동위원회의 노력에도 노조가 기존 입장만 고수하며 파업을 예고한 것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면서 "삼성전자 노조의 파...

  • 삼전 노사 오늘 교섭 재개…총파업 전 '마지막 담판'
    JTBC 173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앵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부가 '긴급조정권'까지 언급하며 중재한 끝에 노사는 오늘(18일) 다시 협상을 위해 마주앉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대화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

  • 金총리 “韓수출 23% 차지 삼성전자, 파업 손실 최대 100조”
    동아일보 173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대국민 담화에서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거론하며 삼성전자 노사 교섭 타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가 노동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긴급조정 가능성까지 내비친 것은 삼성전자 총파업 시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경제성장률 반등에 찬물을 끼얹는 것을 넘어 한국 반도체 산업 경쟁력에 돌이키기 어려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청와대도 김 총리가 긴급조정권을 언급한 데 대해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재확인했다.● ‘성과급 제도화’ 두고 평행선 삼성전자 노사는 18일 오전 10시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2차 사후 조정 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앞서 11∼13일 열린 1차 사후 조정이 마라톤협상 끝에 결렬된 지 닷새 만에 노사가 다시 대화에 나서는 것. 노사도 사실상 총파업 전 마지막 대화의 장이 될 수 있다고 보고 핵심 요구를 점검 중이다. 이번 조정에는 박수근 중노위 위원장이 직접 참관한다.‘성과급 제도화’는 두 번째 사후 조정 회의

  • [뉴스초점] 삼성전자 노사 대화재개…김총리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연합뉴스 173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출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삼성전자 총파업 위기에 정부가 대국민담화를 내놨습니다. 내일 마지막 협상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긴급조정 가능성까지 꺼내 들었습니다. 우리 경제에 미칠 파장 짚어보죠. <질문 1> 삼성전자 노사가 내일 사후 조정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1일 예정된 파업 사태를 해결할 사실상 마지막 기회를 얻은 셈인데요. 김민석 국무총리도 최대 100조 원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오늘 합의점을...

  • 긴급조정권, 1963년 도입 이후 단 4차례 발동…국민 경제와 일상생활 위협 관건
    동아일보 173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으로 국민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긴급조정권‘을 포함한 모든 대응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05년 항공사 파업으로 긴급조정권이 발동된 뒤 21년만에 다시 현실화할지 주목된다.긴급조정은 1963년 제도 도입 이후 4차례 발동됐으며 가장 마지막 사례는 2005년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파업이다. 긴급조정은 ‘쟁의행위가 국민경제를 현저히 해하거나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다.긴급조정권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76조에 근거한 제도다. 쟁의행위가 공익사업과 관련이 있거나 규모가 크고 국민경제를 현저히 해쳐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을 때 고용노동부 장관이 결정할 수 있다. 발동하면 즉시 쟁의행위를 중지해야 하고 근로자들은 업무에 복귀해야 한다. 이후 30일 동안 파업 등 쟁의행위가 금지된다.긴급조정권이 발동되면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절차를 진행한다. 민간

  • 긴급조정권 과거 사례 보니... 노사합의와 강제조정 ‘반반’
    조선일보 173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김민석 국무총리가 삼성전자 파업과 관련해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거론하면서 제도 도입 이후 4차례 발동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과거 긴급조정권은 노사 합의 또는 중앙노동위원회 중재로 마무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는 삼성전자 파업과 관련해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

  • [속보] 국무총리, 대국민 담화 “삼성전자 파업 땐 긴급조정권 등 모든 수단 강구”
    조선일보 173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일 삼성전자 파업과 관련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김 총리는 “삼성전자 파업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면 정부는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가 언급한 긴급조정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76조에 근거한 ‘긴급조정권’을 말한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쟁의행위가 공익사업에 관한

  • 김정관 "노사 타협 촉구…파업 땐 긴급조정 불가피"
    JTBC 176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앵커] 정부가 삼성전자 총파업이 현실이 될 경우 '긴급조정권'이 불가피하다며 노사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양측의 입장은 여전히 평행선입니다. 노조는 "오늘 오전 10시까지 대표이사가 직접 답변을 가지고 오라

  •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동아일보 176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대화 재개를 촉구하며 “파업이 발생한다면 긴급조정도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 장관급 인사가 파업을 중단시킬 수 있는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파업 현실화 우려에 반도체 생산량 조절에 돌입했다. 14일 김 장관은 X(옛 트위터)에 이번 파업으로 최대 100조 원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만은 막아야 한다”고 긴급조정을 언급했다. 긴급조정권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조의 쟁의행위가 국민 경제를 현저히 해하거나 국민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을 때 발동’할 수 있는 권한이다. 이날 중앙노동위원회가 16일에 노사 간 2차 사후 조정을 권고했지만 노조는 사 측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대화할 이유가 없다고 밝히며 평행선이 이어지자 김 장관이 대화를 촉구하는 한편 긴급조정권을 언급

  •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동아일보 176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대화 재개를 촉구하며 “파업이 발생한다면 긴급조정도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 장관급 인사가 파업을 중단시킬 수 있는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파업 현실화 우려에 반도체 생산량 조절에 돌입했다. 14일 김 장관은 X(옛 트위터)에 이번 파업으로 최대 100조 원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만은 막아야 한다”고 긴급조정을 언급했다. 긴급조정권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조의 쟁의행위가 국민 경제를 현저히 해하거나 국민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을 때 발동’할 수 있는 권한이다. 이날 중앙노동위원회가 16일에 노사 간 2차 사후 조정을 권고했지만 노조는 사 측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대화할 이유가 없다고 밝히며 평행선이 이어지자 김 장관이 대화를 촉구하는 한편 긴급조정권을 언급

  • "노사 대화로 풀어야"…정부 '긴급조정권' 신중
    JTBC 177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앵커] 삼성전자 노사 합의가 끝내 결렬되면서 '긴급조정권'으로 정부가 개입할 가능성이 최후의 수단으로 거론됩니다. 하지만, '긴급조정권'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조치여서 정부도 대화가 우선이라

  • 삼성전자 파업 위기인데…정부는 왜 ‘긴급조정권’ 망설이나
    동아일보 177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며 총파업 가능성이 커지자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도체 생산 차질이 현실화될 경우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재계에서는 정부의 적극 개입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다만 정부는 당장 긴급조정권을 검토하기보다는 자율교섭과 사후조정을 통한 해결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긴급조정권이 노동3권 제한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데다, 노사 자율교섭 원칙을 중시하는 현 정부 기조와도 맞물려 정부가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최후 카드’로 떠오른 긴급조정권…발동 땐 노동3권 제한 불가피긴급조정권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따라 쟁의행위가 국민경제를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을 경우 정부(고용노동부 장관)가 발동할 수 있는 제도다. 발동 시 노조의 쟁의행위는 즉시 중단되며 30일 동안 파업이 금지된다. 해당 기간 동안 노사는 강제적으로 조정 절차에 들어가게 되며, 사실상 정부가 노사 교섭 흐름을 직접 통제할

  • [단독]정부, 21년만에 ‘긴급 조정권’ 법적 요건 검토 나서
    동아일보 177일 전
    #정부 #노사 #조정권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할 최후 카드인 ‘긴급조정권’을 두고 정부가 물밑 작업에 착수했다. 1963년 제도 도입 이후 단 네 차례만 발동돼 선례가 많지 않은 데다 헌법에 보장된 단체행동권을 제한할 수 있어 법적인 발동 요건부터 검토하고 나섰다. 다만 정부는 노사 간 대화를 강조하며 막판 극적 타결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으로 이어지지 않게 노사 간의 대화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도 연이어 대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긴급조정권’ 법적 요건 검토하며 물밑 작업 13일 정부와 노동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삼성전자 노동조합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긴급조정권 발동이 가능한지 법적 요건을 검토하고 있다. 긴급조정권은 ‘노조의 쟁의행위가 현저히 국민 경제를 해하거나 국민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을 때 노동부 장관이 행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