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동반 감소했다. 당기순손익도 적자로 돌아섰다. DL이앤씨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50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0%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73억원으로 8.1% 줄어들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16.4%, 32.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작년
휴온스그룹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2분기 실적이 매출 2141억원, 영업이익 19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8% 감소했다. 다만 직전 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7%, 112.9% 늘며 실적이 반등했다. 주요 계열사 가운데 휴온스는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1176억원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1% 감소한 495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15.8% 증가한 8조7054억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이익은 26.7% 감소한 3692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부문별로는 물류 사업 부문 영업이익이 1918억원으로 같은 기간 5.9% 감소했다. 매출액
휴온스그룹의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 줄어든 1970억원이다. 핵심 계열사인 휴온스의 부진이 전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휴온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19억원, 영업손실 6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1억9
HMM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6% 감소한 269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187억원으로 4.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536억원으로 52%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HMM은 실적 악화에 대해 소비재 물동량 수요가 적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과 중동 사태로 인한 매출 손
휴온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익이 적자로 돌아서며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도 소폭 감소했다. 휴온스는 12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418억7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28억4500만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1억9100만원으로 98%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