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가 AI 반도체 기업들의 활약에 힘입어 인도를 제치고 세계 시가총액 6위에 올랐다. 반면 인도는 자금 유출로 주춤했으며, 다만 실물 경제 규모는 여전히 한국을 앞선다.
한국 주식시장 규모(시가총액)가 세계 6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산업 확장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이례적인 상승 랠리를 보인 덕분이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11일 기준 우리 증시의 시가총액은 4조6621억달러(약 6876조6900억원)다. 유가증권시장이 4조2201억달러, 코스닥 시장이 4483억달러 규모다. 이에 따라 우리 증시 시총은 대만 증시
[속보] '파죽지세' 한국 증시 시총, 대만도 제치고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