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67·사진)가 11일(현지 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이사회에서 이사로 선출됐다고 한은이 12일 밝혔다. 이사회는 BIS의 실질적인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18명으로 구성된다. BIS에는 세계 63개국 중앙은행과 통화당국이 가입해 있다. 신 총재는 올해 3월 한은 총재로 지명될 때까지 BIS 통화경제국장으로 근무했다. BIS 이사 임기는 3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이사로 선임됐다.신 총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BIS 이사회에서 이사로 선출됐다고 한은이 12일 밝혔다. 임기는 11일부터 3년이고, 연임 여부는 이사회가 결정한다.신 총재는 한은 수장에 오르기 전 12년 동안 BIS에서 조사국장과 통화경제국장 등으로 근무했다. 지난달 총재 취임 후 첫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1일 서울 남대문로 한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은 제공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이사로 선임됐다.신 총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BIS 이사회에서 이사로 선출됐다고 한은이 12일 밝혔다. 임기는 11일부터 3년이고, 연임 여부는 이사회가 결정한다.신 총재는 한은 수장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현지시간 11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이사회에서 BIS 이사로 선출됐습니다. 이사직 임기는 3년입니다. BIS 이사회는 BIS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당연직 이사 6명(벨기에·프랑스·독일·이탈리아·미국·영국 등 창립회원국 총재)과 지명직 이사 1명(미 뉴욕연준 총재), 선출직 이사 최대 11명 등 총 18명이 참여합니다. 선출직 이사는 일반 회원국 총재 중 이사회의 3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