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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1Q 영업익 71%↑마지막 업데이트: 21일 전

연관·후속 이슈 → 14개
백화점, 명품·외국인 특수로 역대급 실적
[기사 11개] · #백화점 #외국인 매출
롯데이노베이트, 2분기 영업익 54% 증가한 124억원
[기사 10개]
유통가 호황
[기사 5개] · #백화점 #실적
증시호황, 소비 심리↑
[기사 4개] · #반도체 #증시
롯데쇼핑, 실적 개선 전망
[기사 11개] · #롯데쇼핑 #내수 소비
롯데, 수익 중심 전환
[기사 6개] · #롯데 #수익
롯데백화점 외국인 매출 1조 돌파
[기사 2개] · #롯데백화점 #외국인 매출
주요 기업 3분기 실적 발표 및 희비 교차
[3단계 전개 · 기사 4개] · #영업이익
롯데이노베이트, 영업익 88% 급증…AI 체질전환
[기사 3개] · #영업이익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514% 폭증
[기사 4개] · #영업이익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48% 급증
[기사 4개] · #영업이익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승진 인사
[기사 5개] · #백화점
백화점 3사, 크리스마스 랜드마크 경쟁
[기사 2개] · #백화점
벌써 크리스마스, 유통가 트리 열풍
[기사 2개] · #백화점
  • [프리미엄뷰]롯데百 외국인 매출 1조 돌파… 관광객 쇼핑 ‘르네상스’ 열었다
    동아일보 21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사상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 원을 돌파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국내 백화점 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해 업계 최대 연간 외국인 매출 실적이었던 7348억 원은 이미 7월에 넘어선 데 이어 10월 6일 오전을 기점으로 올해 누적 외국인 고객 매출이 1조 원을 돌파하며, 백화점 업계 최초로 ‘외국인 연 매출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이번 기록은 단순한 매출 신기록을 넘어 국내 백화점의 외국인 고객 유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다. K패션, K푸드 등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쇼핑 콘텐츠를 경험하려는 글로벌 고객이 늘며 백화점 업계가 ‘한국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그 역할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쇼핑 경험과 서비스를 강화해온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을 견인한 곳은 서울 중구 명동 상권의 중심에 위치한 ‘롯데타운 명동’이다. 이곳에

  • 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年매출 1조 돌파
    동아일보 29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연간 외국인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6일 오전 기준 외국인 매출이 1조 원을 나타냈다. 외국인 연간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서는 것은 국내 백화점 업계에서 처음이다. 지난해 같은 날까지 기록한 5101억 원과 비교하면 약 2배로 늘어난 규모다.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은 2024년 4150억 원에서 지난해 7348억 원으로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연간 외국인 매출은 1조3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매출은 명동 롯데타운이 견인했다. 명동 롯데타운의 외국인 매출은 약 5200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롯데타운 잠실 역시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100% 신장하며 외국인 방문객 수가 가파르게 늘었다. 수도권을 제외한 점포의 외국인 매출도 전년 대비 2.5배 이상으로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지역의 롯데백화점 매출이 150% 증가했고, 전

  • 롯데百, 업계 최초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명품·K패션 집중
    동아일보 29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연내 외국인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6일 오전 기준 외국인 매출이 1조 원을 나타냈다. 외국인 연간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서는 것은 국내 백화점 업계에서 처음이다. 지난해 같은 날까지 기록한 5101억 원과 비교하면 약 2배로 늘어난 규모다.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은 2024년 4150억 원에서 지난해 7348억 원으로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연간 외국인 매출은 1조3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매출은 명동 롯데타운이 견인했다. 명동 롯데타운의 외국인 매출은 약 5200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롯데타운 잠실 역시 외국인 매출 전년 대비 100% 신장하며 외국인 방문객 수가 가파르게 늘었다. 수도권을 제외한 점포의 외국인 매출도 전년 대비 2.5배 이상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지역의 롯데백화점 매출이 150% 증가했고, 전주·광주 등 호

  • 외국인 거점 명동이 끌었다… 롯데百,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조선일보 29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롯데백화점의 올해 외국인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백화점이 외국인 매출로만 연간 1조원을 넘긴 것은 처음이다.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명동 상권의 ‘롯데타운 명동’이 전체 외국인 매출의 절반 이상을 책임졌다. 롯데백화점은 6일 오전 기준 올해 누적 외국인 매출(아울렛·쇼핑몰 포함)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7348억원)

  • 또 역대급 실적 쓴 백화점···편의점도 ‘1000만 방한객’ 수혜 ‘톡톡’
    경향신문 85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난 3월1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 홍보물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권도현 기자올해 상반기 역대 가장 많은 외국인이 한국을 찾으면서 외국인 소비가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방한 외국인 증가의 가장 큰 수혜를 입은 백화점 업계는 올해 상반기에 역대 최대 매출을···

  • 명품·외국인 덕에 백화점 웃었다…매출보다 이익 더 뛰어
    동아일보 85일 전
    #백화점 #내수 #매출

    롯데·신세계·현대 등 주요 백화점 3사가 올해 상반기 일제히 호실적을 냈다. 특히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훨씬 빠르게 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상반기 국내 매출은 1조692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4% 늘었다. 영업이익은 2959억 원으로 54.8% 증가했다. 2분기만 보면 영업이익 증가율은 77.6%에 달했다.신세계백화점은 상반기 매출이 1조4794억 원으로 14.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99억 원으로 39.7% 늘었다. 현대백화점도 매출은 8.3% 늘어난 1조2764억 원, 영업이익은 47.7% 증가한 2460억 원을 보였다.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명품과 패션 등 수익성이 높은 상품군과 외국인 소비였다. 신세계백화점의 상반기 명품 매출은 35%, 패션은 10.1% 증가했다. 외국인 매출도 신세계가 120% 늘었고, 롯데백화점은 1분기 92%, 더현대 서울은 121% 증가했다.백화점은 임차료와 인건비 등 고정비 비중이

  • 백화점 역대급 호황에…롯데쇼핑, 2분기 영업익 121.2%↑
    동아일보 90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백화점 부문의 호황과 자회사들의 체질 개선에 힘입어 롯데쇼핑의 2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롯데쇼핑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조4850억 원, 영업이익 899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121.2%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 역시 14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실적 성장은 백화점 사업부가 이끌었다. 백화점 부문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8912억 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영업이익 역시 84.0% 늘어난 1197억 원을 기록했다.국내 사업을 보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오른 8556억 원, 영업이익은 77.6% 오른 1123억 원을 기록했다. 본점·잠실점 등 대형점 중심의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매출 증가, 패션 중심 전 상품군 판매 호조가 주효했다.해외 사업 역시 매출은 356억 원, 영업이익은 74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 롯데쇼핑, 상반기 영업익 3428억·매출 7조 돌파
    경향신문 90일 전
    #롯데건설 #원가율 #영업이익

    롯데쇼핑 제공롯데쇼핑이 백화점 사업 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 7조원을 돌파, 영업이익이 3500억원에 육박하는 호실적을 냈다.롯데쇼핑은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 3조4850억원, 영업이익 89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1.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46억원···

  • 롯데쇼핑, 2분기 영업이익 121.2% 쑥…백화점 호조
    조선일보 90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롯데쇼핑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1.2% 증가한 89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 증가한 3조4850억원으로 집계됐고, 순이익은 14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백화점 사업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매출 증가, 패션 중심 전 상품군 판매 호조로 국내 백화점과 해외 사업 모두 견조한 성

  • 롯데쇼핑, 2분기 영업익 899억 전년 동기 대비 121% 점프
    동아일보 90일 전
    #롯데칠성 #영업이익 #글로벌

    롯데쇼핑(023530)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2%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매출액은 3조4850억 원으로 전년보다 4% 늘었다.당기순이익은 14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서울=뉴스1)

  • [프리미엄뷰]롯데백화점, 외국인 매출 1조 시대 연다
    동아일보 105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매출 1조 원 시대에 성큼 다가섰다. 지난해 외국인 매출 7348억 원으로 사상 최대, 업계 최대 실적을 기록한 롯데백화점은 올해 상반기에만 외국인 매출 6400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이달 중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2분기에는 매월 최대 월 매출 기록을 경신해 온 만큼, 현재의 추세라면 3분기에는 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 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들은 해외 명품과 패션 카테고리를 중점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 고객의 해외 명품 매출은 약 130% 신장했으며, 패션 상품군 역시 135% 신장했다.K쇼핑, 외국인 관광객의 대표 쇼핑 명소로 거듭나롯데백화점 본점은 서울 명동 상권에 위치한 국내 대표 관광형 백화점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연매출 2조 원을 웃도는 초대형 점포임에도 외국

  • ‘K-쇼핑’에 역대급 호황···백화점 3사, 올해 나란히 외국인 매출 1조원 달성 예상
    경향신문 114일 전
    #백화점 #내수 #매출

    롯데백화점 본점 키네틱그라운드 개장 1주년 행사를 찾은 외국인들. 롯데백화점 제공올해 상반기 백화점 3사 외국인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고공행진했다. 3사는 올해 연간 기준 외국인 매출 1조원 시대를 열 것으로 예상된다. 방한 외국인 증가, 고환율, 한국 문화에 대한 높아진 관심 등이 맞물린 결과다. 방한 외국인 국적과 구매 상품군도 다양화하고 있어 ···

  • 명품관에 사람 몰리는 백화점 3사, 사상 최대 매출 올렸다
    동아일보 124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증시 호황에 따른 자산 상승 효과가 백화점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 주식 시장 활성화로 자산이 늘어난 고소득층이 명품과 럭셔리 주얼리 등 백화점 고가 상품군 구매에 나서고 있어서다. 국내 백화점 3사는 올해 1분기(1∼3월) 모두 역대 최대 수준의 매출을 냈다. 롯데백화점은 1분기 순매출 8723억 원, 영업이익 191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각각 8.2%, 47.1% 늘어난 수치로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규모다. 신세계백화점은 같은 기간 순매출 7409억 원, 영업이익 1410억 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4%, 30.7% 증가했다. 현대백화점도 순매출이 6325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7.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58억 원으로 39.7% 늘었다. 백화점 실적을 끌어올린 요인으로는 고소득층의 고가 소비 회복이 꼽힌다. 최근 주식 시장 호황으로 자산이 늘어난 고객들이 명품관에 몰리면서 단가 높은 상품 판매가 늘었기 때문이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 롯데지주 “1분기 실적개선… 사업재편-신사업 속도”
    동아일보 160일 전
    #롯데칠성 #영업이익 #글로벌

    올해 1분기(1∼3월) 주요 사업의 실적 개선에 성공한 롯데그룹이 사업 재편과 신사업을 통한 성장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롯데지주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 기관투자가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는 올해 1분기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룹 핵심 사업군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1% 증가한 7876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쇼핑은 백화점을 중심으로 국내외 주력 점포가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1% 증가한 2529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건설은 1226%, 롯데웰푸드는 118% 늘었다. 호텔롯데도 745억 원으로 83% 증가하며 그룹 전반 사업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롯데케미칼은 공장 운영 최적화 등에 힘입어 10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는 지난해부터 롯데웰푸드 증평공장 매각,

  • 백화점·마트·편의점까지…1분기 유통가 실적 ‘기대 이상’
    동아일보 172일 전
    #백화점 #내수 #매출

    유통업계가 올해 1분기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렸다. 불확실한 대외 여건과 내수 불황, 온라인 업체들의 공세에 밀려 가라앉았던 분위기가 되살아난 모습이다.“외국인이 성장 견인”…롯데·신세계·현대百 실적 호조1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백화점인 롯데·신세계(004170)·현대백화점(069960)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한 성적을 거뒀다. 롯데백화점의 순매출은 8.2% 신장한 8723억 원, 신세계백화점은 12.4% 증가한 7409억 원이며, 현대백화점은 7.4% 오른 6325억 원으로 역대 1분기 최대 순매출을 올렸다.수익성도 크게 높아졌다.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의 영업이익은 각 1912억 원, 1410억 원, 1358억 원으로 각 70.6%, 30.7%, 39.7% 신장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이들 3사의 호실적을 이끈 건 공통 요인은 명품, 주얼리, 패션 등 주요 상품군 판매 호조 함께 ‘외국인 매출’이 꼽힌다. 외국인 매출 신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롯데 92%, 신세

  • 유진證 “롯데쇼핑, 백화점·베트남사업 호조… 목표가 18만원”
    조선일보 177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유진투자증권이 12일 롯데쇼핑에 대해 백화점, 베트남 사업 호조와 자회사 적자 개선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9만3000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일 롯데쇼핑 종가는 14만5000원이다.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순매출액 3조5800억원, 영업이익 252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대

  • 백화점 외국인 매출 늘자… 롯데쇼핑 1분기 영업익 71% 껑충
    동아일보 177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롯데쇼핑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 효과를 거둔 백화점과 해외 점포의 성장 등에 힘입어 수익성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롯데백화점은 K쇼핑 수요가 확대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1∼3월)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3조5816억 원, 영업이익 252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1년 전보다 3.6%, 영업이익은 70.6% 늘었다. 비용 등을 제외한 당기순이익은 1439억 원으로 694% 급증했다. 백화점 사업이 호실적의 일등 공신으로 꼽힌다. 롯데백화점 국내외 1분기 매출은 87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늘었고,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47.1% 증가한 1912억 원을 기록했다. 서울 중구 본점과 서울 송파구 잠실점, 부산 해운대구 부산본점, 인천 미추홀구 인천점 등 4개 대형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하며 매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3월 열린 서울 광화문광장 방탄소년단(BTS) 공연 등으로

  • 롯데쇼핑, 1분기 영업이익 2529억 전년대비 70.6%↑
    동아일보 177일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백화점

    롯데쇼핑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 효과를 거둔 백화점과 해외 점포의 성장 등에 힘입어 수익성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롯데백화점은 K쇼핑 수요가 확대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1~3월)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3조5816억 원, 영업이익 252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1년 전보다 3.6%, 영업이익은 70.6% 늘었다. 비용 등을 제외한 당기순이익은 1439억 원으로 694% 급증했다.백화점 사업이 호실적의 일등 공신으로 꼽힌다. 롯데백화점 국내외 1분기 매출은 87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늘었고,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47.1% 증가한 1912억 원을 기록했다. 서울 중구 본점과 서울 송파구 잠실점, 부산 해운대구 부산본점, 인천 미추홀구 인천점 등 4개 대형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하며 매출 증가세를 이끌었다.3월 열린 서울 광화문광장 방탄소년단(BTS) 공연 등으로 한국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