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이 12일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코웨이에 대해 하반기에도 해외 법인 호조에 힘입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했다. 전 거래일 코웨이 종가는 9만7600원이다. 앞서 코웨이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 1조4422억원, 영업이익 2532억원을 기
코웨이는 연결 기준 지난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532억 원으로 전년 동기(2427억 원) 대비4.3%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조4422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2589억원) 대비 14.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783억 원으로 14.6% 늘었다.
코웨이가 11일 장 초반 8% 넘게 오르고 있다. 1분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주주 환원 확대 및 연 매출 5조원 달성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17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7700원(8.79%) 오른 9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웨이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