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특화매장 12곳, 4말5초 ‘황금연휴’에 외국인 매출이 내국인 추월마지막 업데이트: 14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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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외국인 매출이 40%… 글로벌 스토어도 ‘들썩’
    동아일보 140일 전
    #무신사 #글로벌 #해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온·오프라인 연계(O4O)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오프라인 매장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주요 쇼핑 거점으로 자리 잡은 데 이어 글로벌 스토어 매출도 상승세를 보이며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는 양상이다.18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 4월 문을 연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개점 후 50일 만인 이달 13일 기준 누적 거래액 70억 원을 넘어섰다. 이 중 외국인 구매액은 약 30억 원으로 전체의 40%를 웃돌았다. 특히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외국인 구매 비중은 평균 56%를 기록했으며, 9일에는 66%에 달했다.브랜드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인기 브랜드 10위권에 진입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패션 외에 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도 높게 나타났다. 무신사의 자체 브랜드 ‘위찌’와 컬러렌즈 큐레이션 플랫폼 ‘폰피쉬’는 외국인 구매 비중이 내국인을 넘어섰으며, 뷰티 카테고리로는 유일하게 인

  •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외국인 매출 40%…최근엔 절반 넘어
    조선일보 141일 전

    무신사가 지난 4월 개점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가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힘입어 성과를 내고 있다. 무신사는 메가스토어 성수 개점 이후 50일간(4월 24일~6월 13일) 누적 거래액이 70억원을 웃돌았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간 외국인 구매액은 약 30억원으로 전체 거래액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최근 7일간(6월 7~13일) 외국인 구매 비중은 평

  • 무신사 특화매장 12곳, 4말5초 ‘황금연휴’에 외국인 매출이 내국인 추월
    경향신문 181일 전

    지난 4월 개점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무신사 제공한·중·일 연휴가 겹친 4월말~5월초 ‘동북아 황금연휴’ 기간 동안 ‘무신사’ 글로벌 특화매장 12곳의 외국인 매출이 한 주 전보다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내국인을 넘어섰다.무신사는 서울 성수·홍대·명동·강남·한남과 부산 서면 등 주요 상권에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