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은 ‘RISE TDF2030·2040·2050액티브 적격 ETF’ 3종의 합산 순자산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지난 2022년부터 예상 은퇴 시점에 따라 자산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타깃데이트펀드(TDF) 전략을 상장지수펀드(ETF)에 접목한 상품을 잇달아 출시했다. 세 상품은 국내외 주식과 채권, 대체자산 관련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 유입도 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달 중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의 선정 기준과 공표 방식을 마련해 기업들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밸류업)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거래소가 7일 발표한 ’2026년 6월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에 따르면 코리아 밸류
KB자산운용은 코스피200 지수 기반 월 분배 상장지수펀드(ETF)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2024년 상장한 국내 최초 위클리 커버드콜 ETF다. 안정적인 인컴 수익 창출을 목표로 삼아 코스피200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위클리 콜옵션(ATM)을 매도한다. 매주 2회, 월간 약 8회의 콜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AI반도체TOP3+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ACE AI반도체TOP3+ ETF의 순자산액은 1조728억원을 기록했다. 한투운용 관계자는 지난 3월 순자산액 5000억원을 돌파한 지 약 2개월 만에 순자산액이 두 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KB자산운용은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의 순자산이 2조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월 26일 상장 이후 51영업일 만으로, 국내 채권혼합형 상장지수펀드(ETF) 중 최단 기간 2조원 돌파다. 이 상품은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 비중으로 편입하고, 나머지 50%는 단기 국고채 등 우량 채
KB자산운용은 ‘RISE 코리아밸류업 ETF’가 순자산 1조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코리아밸류업 상장지수펀드(ETF) 중 최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RISE 코리아밸류업 ETF’의 최근 3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은 각각 39.65%, 92.11%, 216.67%에 달한다. 이 기간 코리아밸류업 지수를 따르는 패시브 ETF 중 1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