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대화 앞두고…삼성바이오, 노조 간부들 고소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이 노조 측 6명을 고소했습니다. 파업 중단 논의를 위한 노사정 면담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화가 중단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나옵니다. 사측은 노조가 법원이 쟁의 행위를 금지한 일부 공정에 대해 파업을 강행했다 업무 방해 등 혐의로 인천연수경찰서에 형사고소했습니다. 박재성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 지부장을 비롯한 노조 집행부 3명과 현장 관리자급 노조원 3명이 대상입니다. 노조는 "심리적 위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