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LNG선·FSRU 수주마지막 업데이트: 15일 전

  • 노후 LNG 운반선을 해상 터미널로… FSRU 개조 시장 ‘주목’
    조선일보 15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노후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재기화 설비 (FSRU)’로 개조하는 사업이 조선업계에서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FSRU는 LNG를 선박에 저장했다가 기체 상태로 바꿔 육상에 공급하는 해상 LNG 터미널이다. 22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해 9월 처음 수주한 FSRU 개조 프로젝트의 주요 설계

  • 삼성重, LNG운반선 2척 추가 수주… 올해 20척 달성
    조선일보 35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수주하며 올해 20척 규모의 LNG 운반선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 운반선 2척을 6722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29년 5월까지 인도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를 포함해 삼성중공업이 올해 수주한

  • 삼성重, 1조6000억원 규모 LNG·원유운반선 6척 수주
    조선일보 53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이 1조6476억원 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원유 운반선 6척을 수주하며 지난해 상선 부문 수주 실적을 넘어섰다. 14일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 운반선 4척을 10억달러에, 원유 운반선 2척은 2억달러에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이번에 수주한 LNG 운반선은 20만㎥급으로, 표준형 모델 17

  • 삼성重, 2849억원 규모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조선일보 121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이 원유운반선 2척을 2849억원에 수주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2849억원에 수주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29년 5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상선 32척,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2기 등 총 100

  • 삼성重, 3.6조 규모 ‘부유식 LNG 설비’ 수주
    동아일보 151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이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3조6536억 원 규모의 대형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최종 계약한 FLNG는 모듈 탑재 및 시운전 작업 후 2028년에 선주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실적은 총 30척, 96억 달러(약 14조7000억 원)로 늘었다. 연간 수주목표 139억 달러의 69%를 달성했다. 구체적으로는 상선 부문의 경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4척, 에탄운반선(VLEC) 2척, 가스운반선(VLGC)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 운반선 6척 등 28척, 52억 달러(약 8조 원)다. 해양 부문은 FLNG 2기, 44억 달러로 수주 목표 82억 달러의 54%를 달성했다.

  • 삼성重, 3조6000억원 규모 FLNG 1기 수주… 해양 부문 연간 목표 54% 달성
    조선일보 151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발주처로부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를 3조6536억원에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FLNG는 모듈 탑재와 시운전 작업 이후 오는 2028년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해당 FLNG는 그간 예비 작업 계약을 체결하고 공정을 진행해왔다. 현재 상부 모듈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삼성중공업은 최

  • 삼성重, LNG선 1척 3855억원에 수주… 상선 목표 91% 채워
    조선일보 151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3855억원에 수주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실적은 상선 28척,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 설비(FLNG) 1기 등 29척, 85억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수주목표 139억달러의 61%를 채웠다. 특히 상선 부문 수주실적은 52억달러로, 수주 목표 5

  • [특징주] 삼성중공업, 4조3000억 美 FLNG 수주 소식에 장 초반 강세
    조선일보 155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이 4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4조3000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 설비(FLNG)를 수주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150원(4.15%) 오른 2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2450원(8.84%)

  • 4.3조 규모 FLNG 1기… 삼성重, 북미서 수주
    동아일보 156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를 4조3301억 원에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설비는 발주처의 착수 지시서가 발급되는 대로 건조를 시작할 예정이며, 인도 시점은 2030년 7월이다. 삼성중공업은 세계 최대 규모 FLNG인 ‘로열더치셸 프렐류드’를 비롯해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건조된 FLNG 11기 중 7기를 수주하면서 점유율 64%를 차지하고 있다.한편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28척, 83억 달러(약 12조5000억 원)다. 이는 연간 수주 목표 139억 달러의 약 60% 수준이다. 상선 부문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3척, 초대형에탄운반선(VLEC) 2척,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6척 등 총 50억 달러다. 수주목표 57억 달러의 88%를 채웠다. 해양 부문은 FLNG 1기 등 총 33억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82억 달러의 40%를 달성했다.

  • 삼성중공업, 4.3조 규모 LNG 생산설비 1기 수주
    동아일보 157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를 4조3301억 원에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설비는 발주처의 착수 지시서가 발급되는 대로 건조를 시작할 예정이며, 인도 시점은 2030년 7월이다. 삼성중공업은 세계 최대 규모 FLNG인 ‘로열더치셸 프렐류드’를 비롯해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건조된 FLNG 11기 중 7기를 수주하면서 점유율 64%를 차지하고 있다.한편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28척, 83억 달러(약 12조5000억 원)다. 이는 연간 수주 목표 139억 달러의 약 60% 수준이다. 상선 부문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3척, 초대형에탄운반선(VLEC) 2척,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6척 등 총 50억 달러다. 수주목표 57억 달러의 88%를 채웠다. 해양 부문은 FLNG 1기 등 총 33억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82억 달러의 40%를 달성했다.

  • 삼성重, 4조3300억원 규모 FLNG 1기 수주
    조선일보 157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를 4조3301억원에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인도 일정은 2030년 7월으로, 발주처의 착수지시서 발급 이후 건조에 착수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세계 최대 규모 FLNG인 로열더치 쉘 프렐류드를 비롯해 현재까지 신조 FLNG 11척 중 7척을 수주해 전 세계 시장 점유율 6

  • 삼성重, 선박 5척 1조원 규모 ‘패키지 수주’
    동아일보 163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최근 잇달아 수주 낭보를 전해오고 있는 삼성중공업이 또 선박 5척 ‘패키지 수주’에 성공했다. 액수로는 1조 원이 넘는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와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원유운반선 2척 등 5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1조18억 원에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앞서 이달 14일에도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에서 7505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따냈고, 4일에도 LNG-FSRU(해상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1척을 4848억 원에 건조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의 올해 수주 실적은 총 27척, 액수로는 54억 달러(약 7조8111억 원)로 늘었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및 FSRU 13척,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6척 등이다. 삼성중공업 측은 “한 선주가 다른 종류의 배를 조선소 한 곳에 동시에 발주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회사의 다

  • 삼성중공업, 버뮤다 선사와 LNG·가스·원유운반선 5척 건조 계약 체결
    동아일보 163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최근 잇따라 수주 낭보를 전해오고 있는 삼성중공업이 또 선박 5척 ‘패키지 수주’에 성공했다. 액수로는 1조 원이 넘는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원유운반선 2척 등 5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1조18억 원에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앞서 이달 14일에도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7505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따냈고, 4일에도 LNG-FSRU(해상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1척을 4848억 원에 건조하기기로 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의 올해 수주 실적은 총 27척, 액수로는 54억 달러(약 7조8111억 원)으로 늘었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및 FSRU 13척,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6척 등이다. 삼성중공업 측은 “한 선주가 다른 종류의 배를 조선소 한 곳에 동시에 발주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 삼성重, 올해 LNG선 12척 수주… 작년 기록 넘어
    조선일보 172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3척을 1조1242억원에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달 들어 LNG-FSRU(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1척과 LNG운반선 5척 등 총 6척, 2조3595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LNG운반선 부문에서 상반기가 지나기 전에 지난해 연간 수주 실적인 11척을 넘어섰다. 삼

  • 삼성重, ‘바다 위 LNG 터미널’ FSRU 4848억원에 수주
    조선일보 186일 전
    #삼성중공업 #LNG선 #FSRU

    삼성중공업이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SRU) 1척을 4848억원에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바다 위 LNG 터미널로 불리는 FSRU는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이나 육상 터미널 건설이 어려운 곳에 활용된다. FSRU는 육상 터미널보다 건조 기간이 짧아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에 따른 전력 공급의 해결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