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참여형 국민 성장펀드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3주간 판매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6일) 6천억 원 규모의 국민 참여형 국민 성장펀드 운용사 10개사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펀드는 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 인공지능 등 첨단 전략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정부 재정이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를 우선 부담하고,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도 제공됩니다. 다만 5년간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고, 상장 ...
금융위원회[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총 6천억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3주간 은행·증권사를 통해 판매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6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를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 10개사 선정을 완료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펀드는 정부 재정이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를 우선 부담하는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여기에 소득공제(최...
금융위원회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를 앞두고 투자를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연 6% 수준의 기준수익률에 손실 보전 장치와 세제 혜택이 더해져 투자자 유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의 자펀드 운용사 10곳 선정 결과를 다음주 중 공개할 예정이다. 선정 작업이 끝나면 펀드는 이달 중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