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조, 영업 정상화 촉구마지막 업데이트: 8일 전

  • [단독] 홈플러스, 희망퇴직도 취소…밀린 월급 줄 돈도 없다
    조선일보 8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이달 진행한 희망퇴직을 취소하기로 했다. 신청자에게 약속한 밀린 급여와 상여금을 마련하지 못해서다. 30일 주기로 했던 8월 밀린 월급 75%의 지급도 미뤘다. 떠나는 직원에게도, 남은 직원에게도 줄 돈이 바닥난 셈이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오후 희망퇴직 신청자들에게 희망퇴직 취소를 개별 통보할 예

  • [단독] 홈플러스, 전기료 이어 월급도 못 준다… 8월분 75% 연기
    조선일보 9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30일 주기로 했던 8월 밀린 월급 75%의 지급을 다시 미뤘다. 지난주 4분의 1만 먼저 준 데 이어 나머지는 언제 줄지 날짜도 정하지 못했다. 전기요금을 내지 못해 일부 점포가 단전 예고를 받은 데 이어 직원 월급까지 기약 없이 밀리면서 홈플러스가 막다른 상황에 몰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

  • 홈플러스 노사, 직원 급여 2개월씩 늦춰 지급하기로
    경향신문 98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지난 21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연합뉴스재개장을 앞둔 홈플러스 노사가 직원 임금 지연 지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조만간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들어올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을 상품 공급에 집중적으로 투입해 조기에 영업을 정상화시키려는 목적이다.홈플러스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홈플러스 일반노조, 직원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와 지난 27···

  • 홈플러스 노사, 처우 조정 합의…상여금 분할·임금 순연
    조선일보 99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홈플러스 노사가 영업 정상화와 기업 회생을 위해 임직원 처우를 한시적으로 조정하기로 합의했다. 정기상여금 분할, 임금 순연 지급 등을 통해 유동성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양대 노동조합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민주노총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직원대표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회사 정상화를 위한 자구 조치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 홈플러스 파산 수순에 1만2000명 등 실직 위기… “MBK 책임론·먹튀 자본 비판↑”
    동아일보 124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홈플러스가 파산 수순에 돌입한 가운데 정치권과 노동계에서 회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책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지난 3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재판부는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이행에 필요한 최소 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지 못해 회생계획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다만 홈플러스가 14일 이내 운영자금을 조달해 즉시항고할 경우 회생절차를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한은 결정이 나온 3일을 기준으로 이달 20일까지다. 이때까지 즉시항고 하지 않으면 홈플러스 재산에 대한 강제 집행 등이 재개된다.마트산업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2000억 원 자금이 마련되지 못하면 홈플러스는 결국 청산 절차로 향하게 된다”며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수십만 명의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무너뜨리는 사회적 재난”이라고 지적했다. 노조

  • 마트노조 “홈플러스 살릴 마지막 14일 정부 결단해야…긴급투쟁”
    동아일보 126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마트산업노동조합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과 관련해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하며 긴급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의 MBK파트너스 제재심 결과에 대해서는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이라며 책임자 처벌과 홈플러스 정상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마트노조는 3일 성명을 내고 “회생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홈플러스 사태 해결의 분수령을 맞았다”며 “이제 남은 시간은 14일이며 이 기간 안에 2000억원의 자금이 마련되지 못하면 홈플러스는 결국 청산 절차로 향하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수십만명의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무너뜨리는 사회적 재난”이라며 “정부는 14일 안에 공적자금 투입을 포함한 모든 가능한 긴급조치를 통해 홈플러스 회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노조는 또 “수십만 국민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몬 투기자본 MBK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사법적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향후 14일간 홈플러스 정

  • 법원 “홈플러스 2000억 조달계획 30일까지 내라”
    동아일보 136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와 대주주 등에 이달 30일까지 추가 자금조달 방안을 내라고 요구했다. 홈플러스가 회생계획 이행을 위한 2000억 원 자금 조달과 관련해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지 못하자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에 의문을 제기하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했다는 해석이 나온다.23일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는 홈플러스 채권자협의회, 주주, 노조 등에 ‘회생계획안의 배제 및 회생절차 폐지에 대한 의견’을 30일까지 제출해달라고 했다. 재판부는 “회생계획에 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미 제출된 회생계획안이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 회생절차를 폐지하는 것에 관한 의견을 달라”고 요구했다. 이번 의견조회는 회생계획안 인가 시한인 7월 3일이 임박함에 따라 법원이 30일까지 구체적인 자금 조달 계획을 제출하지 못하면 회생 절차를 종료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회생계획안이 인가되기 전에 절차가 폐지될 경우 곧바로 파산이 선고되지는 않

  • “홈플러스, 이달 말까지 2000억 추가 조달 계획 내라” 최후통첩
    경향신문 136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회생법원, 노사·MBK 등에 공문메리츠 지원 요구 압박 높아질 듯파산 땐 ‘정산 지연’ 납품사도 위기서울회생법원이 23일 홈플러스 노사와 최대주주 MBK파트너스 등에 회생절차 폐지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오는 30일까지 2000억원 규모 추가 자금 조달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는 사실상의 최후통첩으로 해석된다.서울회생법원은 이날 홈플러스···

  • 회생법원, 홈플러스에 “30일까지 2천억원 조달 계획 제출” 최후통첩···파산 가능성 높아지나
    경향신문 136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조합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와 여당에 홈플러스 정상화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노사와 최대주주 MBK파트너스 등에 회생절차 폐지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오는 30일까지 2000억원 규모 추가 자금 조달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는 사실상의 최후 통첩으로 ···

  • 홈플러스 노조 "공적자금 투입 절실"…무기한 단식농성
    연합뉴스 176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 지부가 지방선거 전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정부 개입이 필요하다고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마트노조는 오늘(14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적자금 투입 등 홈플러스 운영자금에 대한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마트노조는 홈플러스가 최근 37개 점포를 영업 중단하고, 희망퇴직을 시행하는 등 조치로 직원들과 입점 점주들의 고통이 심화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홈플러스...

  • 홈플러스 노조 “월급 포기해서라도 영업 정상화”
    조선일보 189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 홈플러스 노조 “월급 포기하더라도 영업 정상화해야… 경영진·채권자 지원 촉구”
    조선일보 189일 전
    #홈플러스 #노조 #영업정상화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이 직원 월급을 포기하고, 해당 재원을 영업 정상화에 투입해 달라고 촉구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노조는 전날 열린 제30차 정기 대의원회의에서 “법원의 회생계획안 제출 시한 2개월 연장 결정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홈플러스 노조는 “이번 연장 기간은 홈플러스의 존속 여부를 결정할 마지막 골든 타임이라는 절박한 심정”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