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최고가 행진 속 상승세 둔화 전망마지막 업데이트: 3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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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램·낸드 9월도 역대 최고가 경신…4분기 D램 가격 더 뛴다
    조선일보 36일 전
    #D램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지난 9월에도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다만 상승폭은 전월보다 둔화했다. 1일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9월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26달러로 전월보다 4.0% 올랐다. 트렌드포스는 3분기 계약가격 협상이 7~8월에 마무리된 뒤 9월 들어 협상 초점이 4분기와 내년 조달 물량으로 옮겨가

  • D램·낸드플래시 8월도 최고가 행진…상승세는 주춤
    조선일보 67일 전
    #D램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D램과 낸드플래시의 8월 월평균 가격이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상승률은 D램 4.2%, 낸드 1.4%로 전월 대비 둔화했다. 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8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25달러로 전달(24달러)보다 4.2% 올랐다. 조사가 시

  • 7월 D램·낸드 가격 또 최고치… 서버 중심 생산 전환에 범용 공급 감소
    조선일보 96일 전
    #D램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

    인공지능(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늘면서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7월에도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 역량을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과 첨단 공정에 집중하면서 PC용 D램과 구형 낸드의 공급이 줄어든 영향이다. 3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운영하는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7월 PC용 범용 D램인 DDR4 8기가비트(Gb)

  • ‘AI추론 핵심’ 메모리 전성시대… “2030년 이후까지 공급난 계속될 듯”
    동아일보 117일 전
    #D램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

    인공지능(AI) 개발 경쟁의 축이 대규모 학습에서 추론으로 옮겨가며 ‘추론’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은 앞으로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례 없던 ‘메모리 전성시대’가 도래하며 D램, 낸드플래시(낸드) 등 메모리 반도체들의 가격이 일제히 수직 상승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2일 반도체 시장조사기업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달 말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범용 제품의 평균 가격이 28.8달러로, 지난해 말(5.7달러)의 5배 수준을 웃돌고 있다. PC용 D램 범용 제품 역시 지난달 평균 가격이 21달러로 지난해 말(9.3달러) 대비 2.3배 수준으로 뛰었다.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반년 만에 2∼5배까지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낸드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며 반년 만에 낸드가 D램보다 비싸지는 역전 현상도 벌어졌다. D램이 AI가 당장 일을 할 때 데이터를 잠시 얹어 두는 ‘

  • 메모리값 급등세 한풀 꺾이나… 3분기 인상폭 둔화 전망
    조선일보 123일 전
    #D램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

    지난해부터 이어진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급등세가 올해 3분기 들어서는 다소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1년간 메모리 가격이 8~9배 치솟으면서 PC와 스마트폰 가격도 함께 오르자 소비자들의 가격 수용 한계에 근접했다는 분석이다. 6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3분기 D램 시장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 지속되겠지만, 전자제품 수요 둔화와 높

  • “3분기 D램 가격 인상률 13∼18%로 둔화…원가 부담에 구매력 줄어”
    동아일보 123일 전
    #D램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

    인공지능(AI) 수요로 급등하던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률이 3분기(7~9월) 들어 둔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스마트폰 제조사 등 고객사 원가 부담이 커지며 구매력이 줄어든 탓이다.6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3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은 2분기(4~6월) 대비 13~18%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분기(1~3월) 대비 2분기 가격 상승률인 58~63%보다 상승폭이 크게 줄어든 것이다. 트렌드포스는 D램 공급이 3분기에도 빠듯하겠지만, 소비자용 제품 수요가 줄고 2분기 가격 상승률이 높았던 영향이 겹치며 가격 상승이 완만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인 낸드플래시 역시 3분기 가격 상승률이 10~15%로 전 분기의 55~60% 대비 꺾일 전망이다.사상 최고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가격에 PC,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잇따라 신제품 가격을 올리고 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을 짚으며 “가격 인

  • D램 가격 1년새 10배 올라…낸드 가격 ‘고공행진’
    동아일보 190일 전
    #D램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

    일반 범용 D램 DDR4 가격이 16달러를 넘으면서 1년 사이에 10배 올랐다. 낸드플래시 역시 가격이 급등했다. 공급 부족이 심화하고 있음에도 인공지능(AI) 산업이 학습에서 추론 위주로 변화하면서 수요가 높아진 영향이다.30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 가격은 16.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23.08% 오른 수준이다.DDR4 평균가는 2025년 4월 1.65달러를 기록한 이후 급격하게 오름세를 보이면서 1년 새 10배 올랐다. D램 가격은 2016년 6월 조사 이래 최고 수준이다.이 같은 가격 급등은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기업 트렌드포스는 “올해 2분기에도 D램 가격이 5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최근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DDR4 이하 구형 제품 생산을 지속해서 중단하고 있다”면서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D램 가격이 최근 수개월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