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한국파마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한국파마는 13일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505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3%, 280.1% 증가한 수치다. 2분기 기준 매출액은 25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8% 성장했다. 영업이익도 22억원을 기록하면서 같은
한올바이오파마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 443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각각 작년 같은 기간보다 9%, 389% 증가했다. 다만 개발 자산 손상 차손으로 당기순손실 192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843억원, 영업이익은 64억원이다. 각각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 757% 증가했다.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
대웅제약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771억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 증가한 4001억9500만원이다. 상반기 누적 별도 매출은 73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46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순이익은 1045
대웅제약의 신약개발 자회사인 한올바이오파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 증가한 400억원이다. 회사는 의약품 부문의 매출 성장이 실적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의약품 사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35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