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연봉·실적, 희비 엇갈려마지막 업데이트: 85일 전

  • 통신업계 2분기 실적은 SKT·LGU+ 웃고 KT 주춤
    조선일보 85일 전
    #SK텔레콤 #5G #실적

    지난해 해킹 사고로 홍역을 치른 통신업계가 올해 2분기 들어 정상화되는 모습이다. SK텔레콤은 지난해 해킹 사고 대응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와 통신 본업의 수익성 회복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60% 넘게 증가했고, LG유플러스도 무선 사업 성장과 비용 효율화를 앞세워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반면 KT는 지난해 강북 부지 개발에 따

  • “경쟁사 가입자 뺏어와 나홀로 수혜”… LG유플러스 웃었더니, SKT·KT ‘울상’
    조선일보 177일 전
    #통신사 #연봉 #LG유플러스

    해킹 여파가 통신 3사의 1분기 실적 희비를 갈랐다. SK텔레콤과 KT는 해킹 사태 여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고, LG유플러스는 반사 이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 통신 3사 실적 가른 해킹 여파 1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

  • [비즈톡톡] 통신사 연봉킹 SKT, 작년 평균급여 1% 오르는 데 그쳐… 해킹 악재 피한 LGU+가 가장 많이 올라
    조선일보 195일 전
    #통신사 #연봉 #LG유플러스

    지난해 해킹 사태를 겪은 SK텔레콤이 직원 보상 지표에서도 가장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통신사 연봉킹으로 불리는 SK텔레콤의 지난해 평균급여액 증가율은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2024년보다 1%대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반면 같은기간 해킹 악재를 피한 LG유플러스는 7.34%의 연봉 인상률로 통신 3사중 연봉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보안 사고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