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커, 가상자산 역대급 탈취마지막 업데이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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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해커,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8조5000억원 탈취 추정…역대 최대 규모
    경향신문 6일 전
    #북한 해커 #가상자산 탈취 #라자루스

    2022년 11월 10일 촬영된 사진에서 바이낸스 로고를 배경으로 가상자산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8조500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이 유출되는 초대형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 배후로는 지난해 바이비트에서 15억달러를 탈취한 북한 해킹 조직이 지목됐다.미국 블록체인 보안업체 TRM랩스는 30일 바···

  • 역대 최대 8.4조원 털린 바이낸스…北 해킹 조직 배후설
    동아일보 6일 전
    #북한 해커 #가상자산 탈취 #라자루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 공격을 당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탈취 사건으로, 북한 해킹 조직이 배후에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30일(현지 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전날 발생한 해킹으로 약 63억 달러 상당의 자산이 탈취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약 30억 달러는 동결됐으며, 테더(USDT)와 USD코인(USDC) 등 스테이블코인 약 23억 달러가 포함됐다.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는 약 15억 달러, 서클은 약 8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각각 동결했다. 해커는 탈취한 비트코인 1만8270개를 수십 분 만에 19개 지갑으로 분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트코인은 스테이블코인과 달리 발행 주체가 없어 자산을 직접 동결하기 어려운 만큼 피해액 회수에도 난항이 예상된다.바이낸스는 초기 조사 결과 개발·운영(데브옵스) 담당 엔지니어의 노트북이 해킹되면서 공격자가 내부 시스템에 접근해 무단 출금

  • 북한 해커 라자루스, 켈프DAO서 ‘약 4300억원’ 탈취…올해 최대 규모
    조선일보 198일 전
    #북한 해커 #가상자산 탈취 #라자루스

    북한 해커 조직 라자루스 그룹이 약 수억달러 규모 가상 자산 해킹 사건의 배후로 지목됐다. 이번 사건은 올해 들어 발생한 암호화폐 도난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20일(현지 시각) 해킹 피해를 본 인프라 업체 레이어제로는 성명을 통해 이번 공격이 “북한 라자루스 그룹일 가능성이 높은 국가 차원의 행위자”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라자루스 산하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