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테크 탤런트’ 채용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올 9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핵심 경영층이 총출동해 미래 신기술 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개최한다. 참여사는 현대차, 현대차 미국법인, 기아, 기아 미국법인, 현대차그룹 미국기술연구소(HATCI),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보스턴다이내믹스, 모셔널, 포티투닷(42dot) 등 주요 9개 회사다. 이 회사들은 이번 포럼과 연계된 그룹 최초의 통합 채용 프로그램 ‘HMG 글로벌 테크 탤런트 채용’을 실시한다.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은 9월 17∼18일(현지 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만프레드 하러 연구개발(R&D)본부장, 김혜인 현대차그룹 인사실장 등 핵심 경영층이 포럼 기조연설 무대에 올라 인재들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