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고배당社 ‘약식 공시’ 폐지… 하반기 저PBR 기업 공개마지막 업데이트: 56일 전

  • 거래소, 11월 2일에 ‘저PBR 기업’ 리스트 첫 공개
    조선일보 56일 전

    한국거래소가 오는 11월 2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이른바 ‘저PBR 기업’을 공표한다고 11일 밝혔다. 거래소는 주가 저평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는 상장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거래소는 상장규정 개정과 ‘저PBR기업 선정 등에 관한 지침’ 제정에 따라 저PBR 기업을 최초로 공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11월부터 저PBR기업 명단 공개…코스피 하위 25%·코스닥 10% 기준
    조선일보 101일 전

    코스피 시장에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업종별 하위 25%, 코스닥 시장에서는 하위 10%에 해당하는 기업이 11월부터 ‘저PBR 기업’으로 공표된다. 낮은 PBR에도 주주가치 제고 노력이 부족한 기업의 명단을 공개해 자발적인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29일 저PBR기업 공표제도의 세부기준안을 공개했다. PBR은 기업

  • 내년부터 고배당社 ‘약식 공시’ 폐지… 하반기 저PBR 기업 공개
    조선일보 205일 전

    한국거래소가 올해 고배당 기업에 대해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약식 공시’를 내년부터 폐지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는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별도로 선정하고 공표할 예정이다. 앞서 거래소는 올해 2월 말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 이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준비할 여력이 없는 상장사의 부담을 줄이고자 한시적으로 약식 공시